단순한 삶과 가벼운 일상

메이

by 야옹이

“무얼 해도, 무얼 하지 않아도

겨울은 가고 봄은 온다.


그러니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무 것도 안 하면서 위로를 받고,

뭐라도 하고 싶은 사람은 뭐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위안을 삼자.


어떻게든 우리에게는 봄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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