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무얼 해도, 무얼 하지 않아도
겨울은 가고 봄은 온다.
그러니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무 것도 안 하면서 위로를 받고,
뭐라도 하고 싶은 사람은 뭐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위안을 삼자.
어떻게든 우리에게는 봄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