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 살로 스며서 똥으로 나가버리는 엄마의 땀.

01.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

by 야옹이
완벽한 사람이 글을 쓰는게 아니라 글을 쓰는 사람이 완벽해진다.


무엇을 쓸까?

(글감에 관하여)


Q) 글 쓸 소재나 영감은 어디서 얻나요?

A) 살면서 하는 경험에서 찾아보자.

예시) 엄마의 김치를 왜 그리워 하는가?


마음속에는 누구나 글감이 있으며, 결코 시시하지 않다.


사소한 것은 사소하지 않다.

계속 쓰려는 사람을 위한 이야기.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하고 싶은 말부터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