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테헤란 장유종 변호사입니다.
자녀의 피해 사실을 인지하고 학폭신고 절차를 알아보고 계실 것입니다.
가해 학생의 행위를 장난으로 넘기기에는 사안의 무게가 가볍지 않은데요.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대처하여 자녀를 보호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대응 시기를 놓치면 자녀가 감당해야 할 고통이 커지게 되죠.
증거를 바탕으로 법적 조치를 준비해야 합니다.
변호사의 자문을 통해 올바른 대응책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1. 가해 학생에게 내려지는 형사 처벌 수위는?
학폭신고 이후 수사기관이 개입하게 되면 사안에 따라 법적 책임이 뒤따르게 됩니다.
형법에 따라 폭행죄가 성립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데요.
신체적인 피해가 발생하여 상해죄가 적용될 경우에는 형량이 중해집니다.
상해죄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죠.
이처럼 형사 처벌 수위가 가볍지 않기 때문에 학폭신고 초기부터 증거 수집에 나서야 합니다.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자녀의 피해 사실을 입증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2. 학폭위 징계 조치의 종류와 영향은?
형사 절차와 별개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열리면 1호부터 9호까지의 징계가 내려집니다.
비교적 가벼운 사안이라도 1호 서면사과부터 3호 교내봉사 등의 처분이 부과되는데요.
사안이 중대할 경우 6호 출석정지나 8호 강제 전학과 같은 징계가 결정됩니다.
고등학생의 경우에는 9호 퇴학 처분까지 내려질 수 있어 여파가 상당하죠.
특히 4호 이상의 징계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상급 학교 진학에 불이익을 주게 됩니다.
올바른 학폭신고 절차를 밟아 가해 학생이 합당한 징계를 받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3. 사안 조사 대비와 객관적 증거 확보는?
학폭신고 절차를 유리하게 이끌려면 사실을 뒷받침할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사건 발생 일시와 장소, 상대방의 언행을 시간순으로 기록해 두어야 하는데요.
신체적 피해를 입었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상해 진단서를 발급받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주변의 CCTV 영상이나 목격한 친구들의 진술도 입증 자료가 되죠.
이후 전담기구의 사안 조사 과정에서 일관성 있게 피해 내용을 진술하는 연습도 거쳐야 합니다.
조사관의 질문에 사실관계만을 전달하도록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자녀가 입은 상처를 치유하고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법적 대응이 뒤따라야 합니다.
부모님 홀로 학폭신고 절차를 감당하고 증거를 정리하는 과정은 벅찬데요.
사건의 전후 사정을 파악하여 절차를 이끌어갈 학교폭력 변호사가 있어야 합니다.
변호사와 동행한다면 사건을 안정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죠.
망설이며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정식으로 학폭신고를 접수하고 올바른 대응책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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