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특수폭행, 경찰조사 단계부터 철저히 대비하세요

by 장유종

안녕하세요.


다시 웃을 수 있는 내일을 위해 함께 길을 찾는 변호사, 장유종입니다.


최근 들어, 아이들 간의 갈등이 몸싸움으로 번져,


상담을 요청하시는 부모님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이는 학교폭력의 판단 기준이 점점 더 폭넓게 적용되면서,


학교폭력 사안으로 접수되는 사례가 잦아졌기 때문인데요.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아직 어려서 큰 처벌은 없겠지.”라며,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문의하시는 부모님들도 종종 계십니다.


그러나 실제 사안의 전개는, 부모님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지요.


초기에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면, 예상보다 무거운 처벌이 내려지기도 합니다.


여럿이 함께 폭행에 관여했다면,


이는 단순폭행이 아닌 ‘특수폭행’으로 간주해 더 엄격히 처벌합니다.


자녀가 만 14세 이상이라면,


사안의 성격에 따라 형사처벌까지 가능하게 되는데요.


그만큼, 부모님의 신속한 판단과


자녀의 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변호사의 전략적인 대응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제는 단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관대한 처분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자녀의 앞날이 흔들리지 않도록,


저 장유종과 함께 올바른 대응 방향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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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특수폭행, 경찰조사를 앞두고 있다면?


단체나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해 폭행에 가담한 경우,


이는 ‘특수폭행’으로 분류되어 더 무겁게 처벌됩니다.


자녀가 만 14세 이상이라면, 성인과 마찬가지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데요.


✅ 형법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 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사처벌을 피하고 싶다면,


청소년특수폭행 사안을 소년보호사건으로 전환하거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는 방향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되면, 보호처분을 받으며 사건이 종결되며,


이 경우 전과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이 되지요.


하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저 기다리기만 한다고


상황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이러한 절차상의 이점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초기 경찰조사 단계부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데요.


저는 청소년특수폭행 사안 초기 단계에서부터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 정리와 진술 연습을 도와드리며,


필요시 조사 현장에 직접 동행해, 자녀가 불리한 흐름에 휩쓸리지 않도록 지켜 드리고 있습니다.


자녀의 현재 상황에 맞춘 경찰조사 대비가 필요하시다면,


지금 바로 저 장유종과 함께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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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폭행 혐의로 곤란에 빠진 A군의 사례


※ 의뢰인의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중학교에 다니던 의뢰인 A군은 새 학년이 되면서 문제 행동이 잦은 친구들과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A군은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는데요.


무리 중 한 친구의 부름을 받고 아무 의심 없이 약속 장소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광경은 충격적이었지요.


한 학생이 이미 심한 폭행을 당해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져 있었던 겁니다.


A군은 놀란 나머지 그대로 얼어붙었고,


어찌할 바를 몰라 다른 친구들과 함께 그 자리를 떠나고 말았습니다.


이후 사건은 경찰에 신고되었고, A군은 청소년특수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는데요.


부모님은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시고, 저에게 법적 조력을 요청하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도왔습니다


A군은 현장에 있었으나, 직접 폭행에 가담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집단폭행이 벌어진 현장을 보고도 신고하지 않고,


다른 학생들과 함께 자리를 벗어난 점이 문제로 지적되었는데요.


저는 A군이 당시 느꼈을 심리적 압박감과 두려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다수가 폭력을 행사하는 상황에서 혼자 나서기 어려웠던 사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지요.


또한 피해 학생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고,


신속히 합의안을 준비해 원만한 합의를 끌어냈습니다.


이를 통해 처벌불원서를 받아 제출할 수 있었고,


A군의 깊은 반성과 부모님의 확실한 재발 방지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결과적으로 A군은 ‘기소유예’ 결정을 받아 형사처벌 없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자녀의 미래를 지켜야 하기에


청소년특수폭행 사안은 자칫 자녀에게 무거운 법적 책임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어쩌면 자녀를 보호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는데요.


비록 쉽지 않은 과정일지라도, 반드시 겪어야 할 일입니다.


여러분의 곁에서 저 장유종이 든든히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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