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o 환자병원비 줄이는 병원제안

프랑스국제영양컨퍼런스, 네덜란드의 시골원예정원들의 노인요양병원

by 박향선

난 알리앙츠보험을 몇년전에 해약하고 해약금으로 삼성카드인가 현대카드값을 냈다.


보험에 대해서 상담온 젊은 여자 보험설계사는 내 보험에 대해서 다시 설계해준다고 하더니 보험에 대해 해약금이 있는 것도 이야기해주고 신한보험. 푸본현대보험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된 다음 혜택을 본다고 다른 보험을 들어야한다고 설계를 했었다.


대부분 보험를 분석한다며 보험을 해지하고 보험금을 적게 내는 새상품를 추천한다


2024년 몸이 안좋다보니 보험도 다 해지하게 되었다


지난주에 동네 가정의학과에 이비인후과 의 분야임 혀을 진료받으러 갔다가 나의 몸의 증상이 당뇨질환때문인 것를 알았다.


어머니가 당뇨였다.내 식습관도..


딸은 고혈압전단계고 신장질환이 의심되어 병원에 가봐야한다.


술도 안마시는 딸에게 절주하라고 되어있고 이상한조사까지 했다.


그리고 이상한 것은 내가 부탄unv을 다녀오고서 1998년 동네 피시방이나 한밭도서관. 서울의 피시방. 고시원등에서 서울시청.대전시청 정부기관.기업체에 제안하며 보낸 글은 다음이메일에는 안나온다.


정부기관에 국민제안을 다이렉트로 하고 디스켓이나 유에스비에 저장없이 다이렉트로 한것도 많다.


어떤 분은 전화을 하기도 하지만 요 몇년사이는 전화가 없었다.


뭘 바라서 한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남동생 자식인 조카들을 데리고 대전태평동 피시방에 같이 다니다가 검색를 하다가 제안를 하게되었다


기사을 쓸때 끝문장은 전문가의 의견을 전화해서 묻거나 일반인 . 관계공무원의견을 작성한다


그리고 아사드원예센타에서 각가정방문해 가정집 정원. 옥상정원.개인 채소 밭. 바나나농장. 망고 한그루을 보고 재배방법이나 병충해방제에 제안했었다.


이를 위해 방글러데시 카마르바리 농업성도서관.다카영국문화원.원예책등을 사서 공부해야했다. 원예는 보건분야와 영양결핍증에 대햐서도 알아야한다.핼랜캘러인스티튜트에서도 홈가든사업을 하며 영양결핍에 어떤 원예작물을 먹고 병이 생기는지 그림으로 포스터을 만들기도 했다


유니세프에서는 어머니들이 영유아들을 위한 텃밭가꾸기책을 1980년대 중반에 작은 책을 만들었다.영유아들에게 균형잡힌 영양소을 제공하기위해서다.


한국에서는 영양학회에서 균형잡힌 식사등을 위해 다양한 연구자료을 발표한다


요새는 한국에서는 동네시장에서 소규모로 채소 모종을 판다.


이 상추의 경우늠 10-20일이면 계속 상추를 집에서 기른 것을 먹을 수 이ㅛ고 고추와 토마토는 3개월이면 고추와 미니토마토가 계속열린다.


호박을 심으면 한여름에 열매갚안맺히고 찬바람이 불기시작하는 8월말. 9월이 되면 호박열매가 크기 시작한다. 아파트배란다. 복도에서도 아이들 교육용및 심심풀이로 원예작물을 가꿀수 있다.


딸이 자랄때 친구들도 집에 와서 노는 것을 보니 우리때 보다 많이 마르고 했다.


유성에서 청남직업전문학교에서 조경을 2014년인가 배울때 점심시간에 피시방에서 핼랜캘러인스티튜트등을 검색했다



부탄unv로 갔을때는 who 펀딩으로 일하는 unv 의사들과 일을 했다.


전통의학에 관심를 갖게되었다.원래은 부탄의 야생약초을 현지에서 재배하는 사업과 인도전문가들이 부탄에 파견ㄱ되어 전통약재 만드는 사업이 eu지원으로 진행도 되었다. 개인적으로 티벳의학책도 보고 티뱃약초사진책을 사기도 했다.다국적제약기업에서는 부탄에서 생산되는 약초을 사간다.


한국에 들어와 코바동기 인도네시아 다녀온 사람에게 건네주었다.


부탄유시팡rnrc는 천수답에 의해서 원예작물을 재배해 멀칭등을 소개하고 관개수리사업에 관심갖어 사업계획서을 써서 제출했었다.


방글라데시는 구릉이 낮아 댐를 건설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동남쪽 힐트랙은 댐을 못만드냐 물은 적이 있었다.방글라데시는 비가 많지만 비가 많이 오면 장피퓨스. 이질등이 있고 물이깨끗하지 않아 촤을 많이 마신다. 물저장소나 물탱크가 필요했다.


부탄에서는 rnrc유시팡에 작은 시냇물이 흘러 캐널을 생각하다가 물저장소. 츄카댐 오피스을 방문하게 부탄 킹커르플라워샵 대표인 양친이 조정해 준 적도 있다.내집에서 알바을 한 여자애는 조그마한책자 아스완 댐이 나오는 책자을 건네주기도 하고 이스라앨에서 나온책자인가.부탄농업성에 팩슈도서관에서 여러나라 도큐멘트에 집에 빌려서 요약하고 부탄에서 월드뱅크가 발행한 regernerating인가 책을 읽기도 했다. 다카 도심에 도서관에서는 usaep에서 나온 댐의 여러기능에서 레크레이션기능이 있어서 놀래기도 했다. 댐이 생기는 농토에 물을 대어 캐시작물을 재배하고 판매을 위한 길이 만들어지고 은행이 생긴다고 한다


간단한 이야기는 한국청년해외봉사단kova홈페이지에 올렸다.


당뇨에도 채소나 두류.견과류을 먹어야한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고혈압. 어머니는 당뇨가 있어서 어머니는 나물을 해달라고 했는데 동네 시장에서 나물은 현금으로 팔며 다른 채소에 비해 비싸다. 외국에서 들어온 산나물은 한국보다싸다.



방글라데시에서는 간단한 피부병을 초기에 약이 없어 큰 병을 만들기도 한다.



koica에서 대학에 가서 강의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충남대에 가보라고 연락이 왔다.


가끔씩 충남대 농업생명대 들어갔다가 홈페이지에서 fao 공모전를 보고 제3세계에 병원과 함께 병원환자나 보호자가 병원의 농장에서 채소을 재배하고 치료을 받고 병원식사을 하고 환자보호자나 일반인들에게 영양소 교육.키친가든사업에 대한 아이디어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냈다.




한데 몇년 후 네덜란드에 도시근교애 원예노인요양원이 소개되는 영상이 페이스북에 소개되엇었다.


박향선


hyangsunpark


naw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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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 수침로 105번길 4


태평동


suchimro 105bungil 4.jungku.daejeon. south korea



(thepeoungdong)



fao나 wto 홈페이지을 보다가 지금은 .



도시의 아파트 노인들이나 주택가 노인들. 아이 청소년들 위해 wto가 중요하다. 슈퍼에서 농산물 무역은 무관세로 아는데 트럼프는 농산물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


우리나라에 예전에는 이란에서 석류가 동네 시장에 들어오다가 지금은 미국산 석류가 들어온다


fao나 undp에서 재래종 토착종에 대한 내한성. 내병성씨앗 육종 연구와 보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국적농업회사에 의해 제3세계농민들은 더욱 힘이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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