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을 자랑할 날이 오다니요!
넘넘 기쁩니다.
이것은
필이 혼자가 아닌
여섯 작가가 함께였기에
가능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앗!
일단 무슨 일인지
자랑 먼저 할까요?
^^*
보이시나요?
그 이름도 당당한
1위!!
https://www.instagram.com/p/DTE5GpiE-_e/?igsh=MTBiYm8ycjJiamN1aw==
필이가
허억!
하고 놀란 이유는?
ㅎㅎㅎㅎㅎ
보시다시피
한강 작품뿐 아니라
내놓라 하는 작품들이
우리 뒤로~~
ㅋㅋㅋㅋㅋ
1위라고 이리
좋아하다니!
공저 시집이라서
잘 안 사게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빨간목욕탕에 비하면
사전예약 판매 수가 많이 차이가 나서
필이가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
심지어
공저 북토크나 북콘서트는
가지 않는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말입니다.
공저 시집이 별로 안 좋은가도
생각해보았습니다.
한 사람을 좋아한 사람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그 사람이 좋아
그 사람만의 작품을 읽고 싶은 분이라면
당연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달리 생각해보면
전혀 다른 시선을 가질 수가 있더란 말이지요?
그것이 무엇이냐?
바로
한 권의 책으로
여섯 시인을 만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한 사람 당 몇 편씩 담아낸
시집이 아니지요?
책을 사신 분들
책을 보신 분들은
아시지만
한 작가 당 주어진 페이지는
무려 40쪽!
한 시인이
40쪽 안에 자신의 우주를 담아냈다
이 말씀!
필이를 포함한 모든 시인들이
자신의 시 10편씩을 응모하여
당당히 당선되어
함께 작업을 할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필이조차
다른 인스타 계정으로 응모했음을!
ㅎㅎㅎㅎㅎ
50명이 훌쩍 넘는 사람들 중에
단 6명이 당선이 되었다는 그 말씀!
거의 10:1이네요?
숫자에 밝지는 않지만
이 정도는
아핳하하하하
또
정확하게 숫자 계산해서
틀렸다는 말은 말아주십시오.
부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시집 출판으로 유명한
꿈공장 플러스
진짜 책만을 출판한다는
바로 그
꿈공장 플러스 출판사!
이곳에서 하는 것이기에
시인 모두는 자부심을 가집니다.
그렇기 때문이 아닐까요?
공저 시집이라는 외면섞인 말에도
이리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것은요!
그러니 더 기쁩니다.
책 내용이며
표지며 제목까지
너무 예쁘고 좋다며
선물용으로도
많이 구입해주신다고 하더라고요.
기쁩니다.
행복합니다.
오늘은
이 스티커가 찰떡입니다.
^^*
자랑은 여기서 그만!
아핳하핳하
필이 학교 다닐 때도 못해본 1위를 하니
넘 좋은 나머지
아핳하핳하하
앗!
여기서 중요!
잊지 않으셨지요?
이번 주입니다.
1위를 한 바로 그 지점이군요!
^^*
책향에서
공저 시집
북토크가 있습니다.
시향에 취하는 오후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네?
자리가 얼마 남지 않았다구요?
이런이런!
빨린 신청해야겠군요!
아핳하핳하
2026년 새해
시향에 흠뻑 취할
북토크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북토크 신청은
아래 글에서!
https://blog.naver.com/pillsug369/224112821313
네?
사회자가 필이라구요?
오!
ㅋㅋㅋㅋㅋ
오필리아처럼~
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