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詩를 짓는 작업
살다 보면
기로 岐路에서 많은 생각을 가지지만
욕심을 내려놓으면
무소의 뿔처럼 앞뒤 가리지 않고
직진하는 추진력이 생깁니다.
기로 岐路에서
탁구장을 버리자니
사람을 잃겠다는 생각에
재능기부 才能寄附라는 단순한 선택이
행복을 만들고 있고
낮에는
노동하여 젊음을 유지하자는 뜻이
움츠러들지 않는 패기 覇氣가 만들어지고
만만치 않은 세상에
품위유지를 지키기 위해
공부하다 보니
치매도 더디 올 것 같고
그런 감사함이
긍정 肯定의 시 詩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