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 1가을과 겨울 사이단풍과 서리 사이사람과 사람 사이흐르는 줄 알면서도변해가는 서러움에넋 놓는 새벽녘.시작 노트땀 흘린 여름과 고독 孤獨해지는 가을 사이에서떠나버린 사람과남아 있는 사람들 속에서넋 놓는 내 그림자를 바라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광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탁구강사로 밥벌이 합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