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by 차주도

양심 良心


하늘을 본다
몸에 낀 때 씻어 달라고

하늘을 늘 본다
살아 있는 동안 부끄럽지 않으려고


시작 노트

젊은 날엔
투박한 멋으로 침묵 沈默을 즐겼고
나이 드니
이 눈치 저 눈치
하얀 거짓말이 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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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탁구강사로 밥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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