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나 보다
몸도마음도 노곤노곤
따스하고 다정한 봄볕 아래에서
당신 어깨에 기대어
깜빡 잠들어도 참 좋겠다
고맙고 예쁜 그래서 눈물나는
봄이 또 왔다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