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고 친근한 나의 바다
by
풍경달다
Aug 10. 2019
초록빛 바람이 부는 날
나만의 사소하고 친근한
바다를
만들었지
누가 뭐라고 해도
이젠 상관
안
할래
여전히 나는 무섭고
밋밋하
고
설레고 작고 미련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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