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만큼만 아자아자

by 풍경달다

코로나도 무더위도 밥벌이도 사랑도

어느 것 하나 호락호락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그칠 날이 올 거예요


그날 우리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지 않도록

기어이 온 새 날을 온전히 맞이할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을 잘 버티고 잘 견디고 잘 지내보아요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만큼만 아자아자!

매거진의 이전글내가 만약 사자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