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만큼만 아자아자
by
풍경달다
Jul 15. 2021
코로나도 무더위도 밥벌이도 사랑도
어느 것 하나 호락호락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그칠 날이 올 거예요
그날 우리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지 않도록
기어이 온 새 날을 온전히 맞이할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을 잘 버티고 잘 견디고 잘 지내보아요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만큼만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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