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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되고 싶었던 글
by 와카레미치 Apr 21. 2017

선명한 봄

햇빛이 등 뒤를 받쳐주는 아침은

그저 방안에 불 하나 켜진 듯이,

온전히 주위를 상기 시켰다.

ㅤㅤㅤ

햇빛의 단 한점 조차 불편함 없이,

눈살 찌푸릴 필요 없이 온전히, 온전히

모든게 담기는 날,

ㅤㅤㅤ

찰칵,

가장 선명한 사진을 담는다.

ㅤㅤㅤ

찰칵,

너에게 보낼 가장 생기있는

봄날의 한 장면을 찍어 보낸다.

-선명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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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시가 되고 싶었던 글
"감성으로 전하는 모든 이야기"
詩人•Fruit Columnist•Sentimental Teller
※ 詩人의 리뷰 : http://aq137ok.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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