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위한 국민과의 약속'
로펠리 릿쏜
출생: 1962년 3월 9일
New Mseywelsh의 소도시에서 태어났다
거주지: 비트탄자
비트탄자 골목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다
직업: 대통령
전화번호: 042-7206-8352
핸드폰은 정크레이지싸이클론 2020 AN-1050 모델을 2021년 4월부터 사용하고 있다
페리빌단의 관료 출신 정치인이자 의원 경력을 거쳐서 대통령이 된 인물이다
태어난 소도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같은 주 중견도시에 있는 학교 입학을 위해 이주하였다
고등학교 입학을 위해 비트탄자로 왔고 기숙사에서 살게 되었다
현재 페리빌단 대학교 순위 3위이자 당시엔 2위였던 코스타 베르카 인앤드르키 글로벌인재융합대학(현 코스타 베르카 인앤드르키 미래인재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4세에 외국기업 제버플룽스(전자기업, 통신, 전자기술개발회사)의 페리빌단지사에서 재무책임자 밑에서 일하게 된다
28세에 금융감독원에서 일하게 되고 32세에 산업부에서 일하게 된다
36세에 직무가 끝난 뒤 레이든건국보호진보당에 입당하고 해외의 정치교육기관으로 유학이 보내지게 된다
의회정치인 교육과정과 함께 청년일자리정책 전문가과정을 수료하고 38세에 페리빌단으로 돌아온다
의원의 정책보좌관으로 일하다 2001년 총선에서 New Mseywelsh 지역에 출마하게 된다
47.8%를 득표하며 최종당선되었다
2005년 총선에서는 비트탄자에 있는 지역구에 출마하고 50.5%를 득표하며 당선된다
2009년 총선에서는 같은 지역구에 출마하고 53.6%를 득표하며 당선된다
2013년 총선에서도 같은 지역구에서 54.1%를 득표하며 당선된다
2017년에는 총선에 출마하지 않고 당직을 맡았다
전임 정부인 알프스 하인 정부의 감사위원장, 레이든건국보호진보당 당대표를 거쳐서 대선 후보가 된다
가족관계
아버지: 로셔드 릿쏜
출생: 1933년 11월 16일
North Resaintri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거주지: 대도시 Henorth(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직업: 공업에 종사했다(현재 무직)
어머니: 미레나 아크모어
출생: 1934년 1월 23일
사망: 2022년 10월 18일
에스타벨라 국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서 직업을 갖기 위해 페리빌단으로 이주했다
직업: 옷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했었다
형: 레이븐클로우 릿쏜
출생: 1959년 8월 29일
New Mseywelsh의 소도시에서 태어났다
거주지: 실보라 비스타(주상복합에서 살고 있다)
직업: 총기 공장, 제조업 회사에서 일했었다(현재는 은퇴)
여동생: 메르시파 릿쏜
출생: 1964년 2월 25일
New Mseywelsh의 소도시에서 태어났다
거주지: 스페이스국가(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직업: 건강코치(노인의 개인 건강코칭을 담당하고 있다)
아내: 카제 푸에르돔
출생: 1964년 5월 12일
센트럴 시모아라는 국가의 중견도시에서 태어났다
거주지: 비트탄자
직업: 영부인(이전엔 평범한 주부였다)
아들: 보르텍사 릿쏜
출생: 1992년 9월 4일
비트탄자에서 태어났다
거주지: 스페이스국가(환경기술형 스카이하우스에 살고 있다)
직업: 사이버경험 커스터마이저
딸: 브리엘라 프에와 릿쏜
출생: 1995년 11월 14일
비트탄자에서 태어났다
거주지: 스페이스국가(홀로그램 기술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직업: 세계문화 강사
반려견: 오레오
출생: 2016년 6월 3일
거주지: 비트탄자(현재는 대통령궁에서 함께 살고 있다)
페리빌단이 있는 세상에서는 행성의 개념이 아니라 개별의 스페이스가 있다는 개념이다
기술이 발달하며 다른 스페이스들 간에 이동이 쉬워지게 되어 스페이스국가산업은 모든 국가들의 주요산업이 되었다
종교: 레바니교
신체: 174cm, 72kg, A형
소속정당: 레이든건국보호진보당
안경을 썼다
흡연자였지만 36세에 담배를 끊었다
차분하고 친근한 말투를 쓰면서도 직설적인 단어를 활용하는 편이다
의원 시절에는 훨씬 더 차가운 말투를 가지고 있었지만 대선주자가 된 이후로는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mbti는 ISTJ이다
국산차 피니클루즈 T1의 2016년식 모델을 타고 있다
2018년에 중고로 구매했다고 한다
첫 선거 때는 ‘희망의 새이름 로펠리 릿쏜’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사용했고
두 번째 선거 때는 ‘새로운 길을 여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요’를
세 번째 선거 때는 ‘모든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네 번째 선거 때는 ‘효율과 열정이 만나는 도시, 유능함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대선 때는 ‘행복을 위한 국민과의 약속’을 캐치프라이즈로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