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때
15세
17세
18세
성인
22세~23세
24세
25세
그렇게 지금 29세..
상처만 가득 남았고, 극복은 어느정도 된 상태
내가 극복할동안 친구들은 어느 덧 짝을 찾아
결혼을 했답니다.
쉬지않고 연애하는 친구들의 미모와 매력이
부럽기도 하면서, 나도 가꿀땐 가꾸는데..하는
안타까운 생각도 스쳐지나갑니다.
30세가 되면 더 어렵다는데..
지금 내 현실에 더 집중하며 살다보면
언젠가는 멋진 사람과 결실을 맺을거라
오늘도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