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by 법칙전달자

걱정


돈 걱정, 건강 걱정은 물론이고 사람들은 매우 다양한 염려와 두려움, 불안감 가운데 삽니다.


정상적인 삶을 누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이죠.


물론 인간 정부들은 인간을 정상적으로 살게 해 주는데 절대적으로 무능합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걱정을 달고 살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은 어느 연령까지는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갖지 않습니다. 어른들에게 본능적으로 순종하죠. 죄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기간이 있습니다. 돈 욕심이라는 것도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자라면서 소위 빌어먹을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화가의 천사의 모델이 되었던 그 아이가 커서 악마의 모델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죠. 이루 형연할 수 없이 극과 극이어서 구체적으로 묘사는 하는 것 자체가 몸서리쳐지죠.


지금과 같은 어른들은 존재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악마가 따로 없습니다. 성인들 모두가 악마인 것이죠.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하는데, 여러분이 돌이켜서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마태 18:3)


왕국은 천년동안 세상을 통치할 텐데 어린아이와 같이 않는 자들을 모두 죽여 없앤 후에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인간들은 비정상적인 모습과 상태에 매우 깊숙이 젖어 있어서 자신이 얼마나 비정상적인지 조차 지각하지 못합니다. 악마가 따로 없습니다. 거울로 자신을 보고 자신이 그러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정말로 악마인 것입니다.


그러나 느낀다면 돌이켜 어린아이와 같이 되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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