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적 무지

by 법칙전달자

범죄적 무지


세상의 배후 통제자가 있다면 통제를 수월하게 하기위해서 오랫동안 인간의 의식에 관한 핵심적인 지식을 감추어왔습니다. 오히려 인간들은 철학과 종교 같은 본질상 거짓인 것에 매달려왔는데 그러한 것들은 사람들을 진리에 접근하지 못하게 차단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어왔고 분열 책략을 성공적이 되게 한 도구가 되어왔습니다.


핵심적인 지식 중에는 이미 소개한 두 가지 진리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유법칙이고 하나는 도덕법칙입니다.


자유법칙이란 인간의 자신에 대한 통치권을 의미하는 것으로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닌데 통치자나 정부는 그것을 양도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사상으로 인류를 세뇌시켜 많은 젊은이들에게 살인훈련을 시키고 전쟁으로 내몰아 죽게 한 후에 그렇게 한 것이 마치 숭고한 희생인 것처럼 미화시켜 별 반발 없이 그 일을 수행해 온 것입니다.


하나는 도덕법칙으로 선과 악이 무엇인지는 이미 자연에 결정되어 있는 것인데 인간이 임의로 정할 수 있는 것처럼 세뇌시켜왔다는 것입니다. 강한 것이 선한 것이다. 이득이 되는 것이 선한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여 약육강식이나 이기주의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밖에도 창조법칙을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립구도로 만들었으며 유일법칙을 왜곡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이 미덕인 것처럼 가르쳐왔습니다.


그런데 무지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ignorance와 nescience가 그것인데 후자인 경우 아직 밝혀진 진리가 없다거나 그 지식에 접근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처하게 되는 무지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이런 면에서 무한한 무지의 상태에 있으며 그것은 비난받을 만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전자(ignorance)인 경우 지식이 주변에 넘쳐흐르고 손만 뻗으면 얻을 수 있는데 고의적으로 외면하거나 거부하였기 때문에 생긴 무지입니다.


예전에는 위와 같은 지식들이 일반인들에게 차단되어 있었기 때문에 무지의 상태에서 고통을 겪는 것을 어쩔 수 없다고 하겠지만 오늘날은 흘러 다니는 상태이기 때문에 무지인 상태가 된 것에 대해 변명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행복하려면 법칙을 알고 그것으로 자신을 통치해야하는데 즉 법칙에 순응해야 하는데 그 법칙을 모르니 필연적으로 법칙거스름을 할 수밖에 없고 인과법칙에 따라 고통과 파멸이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그것을 겪고 있죠.


그러나 지금이라도 기회는 있습니다. 의식을 열고 진실을 접하여 연구한다면 필연적으로 진리를 알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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