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시와 유시민, 새로운 질문

[김원길 에디터 PICK]

by 고생끝에골병난다
팔레스타인은 고대의 선지자가 말한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이 아니다. 수백만 팔레스타인 민중의 ‘피와 눈물이 흐르는 수난의 땅’일 뿐이다.
-유시민, <거꾸로 읽는 세계사>


<직장 밖 생활자>

: [김원길 에디터 PICK] '예술 테러리스트' 뱅크시의 새 그림과 우리 일상의 팔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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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타자는 누구일까. 우리가 장애인이 되거나 노인이 된다면, 이주민이 되거나 가난에 내몰린다면, 우리의 일상도 가자의 삶처럼 무참히 짓밟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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