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길 에디터 PICK]
팔레스타인은 고대의 선지자가 말한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이 아니다. 수백만 팔레스타인 민중의 ‘피와 눈물이 흐르는 수난의 땅’일 뿐이다.
-유시민, <거꾸로 읽는 세계사>
<직장 밖 생활자>
: [김원길 에디터 PICK] '예술 테러리스트' 뱅크시의 새 그림과 우리 일상의 팔레스타인
더 많은 글은: Instagram
우리 사회의 타자는 누구일까. 우리가 장애인이 되거나 노인이 된다면, 이주민이 되거나 가난에 내몰린다면, 우리의 일상도 가자의 삶처럼 무참히 짓밟히지 않을까.
비정규직/프리랜서의 연결을 꿈꾼다면?
<직장밖생활자> 후원: 3333352045024 카카오뱅크
인스타그램에서 '직장밖생활자'(@outofficer)를 팔로우해주세요. 영화감독, 소설가, 저널리스트가 생활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