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운의 [강의실 밖 생활자]
저는 지금껏 여러 학교를 출강하면서 전문대라고 3만원짜리, 국립대라고 10만원짜리 차등을 두면서 학생들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지식은 교환가치로는 설명할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베스트셀러 소설가 최지운의 콘텐츠 연구 부록
[강의실 밖 생활자] 2화 : 내 강의의 교환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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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노동에는 동일한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노동계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종사자들이 충분히 납득하는 임금의 차이가 존재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낮은 임금을 받는 종사자들은 분명 박탈감과 상실감을 크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보람과 자부심을 가져야 할 자신의 일이 부끄럽고 회피하게 만드는 존재로 남게 될 것입니다.
비정규직/프리랜서의 연결을 꿈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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