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전반적으로 어두운 톤이다. 나치 영화는 아니지만 나치가 찾아오는 걸로 봐서 전쟁 중인 것 같다. 전쟁에 나가지 않으려고 험한 일(?)을 한다.
여자들은 가난 때문에 험한 상황에 내몰린다.
하녀들은 성착취를 당하고, 딸은 가난 때문에 팔려가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두운 시대를 지나올 때 약자들이 더 많이 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