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배크만
흑백남자 오베가 컬러여자인 소냐를 참 많이 사랑했고
그녀가 사라진 후 츤데레였던 그의 마음이 이웃에 열리는 따뜻한 이야기.
미소를 머금게 된다. 읽어보길 강추.
그리고 갑자기 등장한 현대차의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