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입국신고서 온라인 작성법 안내

by dop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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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입국을 준비하실 때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온라인 입국신고서입니다. 현재는 예전처럼 일반 여행객이 별도 입국신고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하는 방식이 아니라, 비자와 세관 신고 여부를 구분해서 준비하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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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일반 입국신고서를 따로 온라인 작성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현재 공식 확인 기준으로 베트남 입국 시 일반 여행객이 별도의 온라인 입국신고서를 사전에 작성해야 한다는 안내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베트남항공의 입국 안내에서도 베트남 입국자는 검사나 격리, 건강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하고 있어, 예전처럼 건강신고서나 전자 입국카드를 따로 준비하는 흐름으로 보시면 안 됩니다.


온라인으로 작성하는 것은 입국신고서보다 전자비자에 가깝습니다

많은 분들이 온라인 양식을 찾으시지만, 실제로 온라인에서 작성하는 대표 서류는 입국신고서가 아니라 베트남 전자비자 신청서입니다. 베트남 출입국 포털은 전자비자 발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신청 시 여권 인적사항면 이미지와 증명사진을 올린 뒤 수수료를 결제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국적자가 무비자 조건에 해당하지 않거나 더 긴 체류가 필요할 때는 입국신고서가 아니라 전자비자 신청을 먼저 생각하셔야 합니다.


세관신고서는 필요한 사람만 작성하시면 됩니다

입국 시 서류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베트남 세관 공식 안내에 따르면 면세 한도를 넘는 물품이 없으면 입국자가 세관신고서를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면세 한도를 초과하는 현금, 주류, 담배, 고가 물품이나 신고 대상 물품이 있다면 세관신고가 필요합니다. 즉 모든 사람이 공통으로 작성하는 입국신고서가 아니라, 필요한 경우에만 세관신고서를 준비하는 구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준비해야 하는 정보는 여권과 비자, 체류 정보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베트남 입국 준비물은 여권, 비자 대상자라면 승인된 전자비자, 그리고 필요 시 호텔 주소와 귀국편 정보 정도로 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출입국 포털은 전자비자 승인 후 결과를 조회해 출력해 지참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입국심사 과정에서는 체류 목적이나 숙소, 체류 기간 같은 기본 질문이 나올 수 있어 관련 정보는 바로 제시할 수 있게 준비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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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준비하신다면 이렇게 이해하시면 가장 편합니다

베트남 입국신고서 온라인 작성법을 찾고 계시다면, 현재는 별도의 일반 온라인 입국신고서를 찾기보다 내 입국 방식이 무비자인지 전자비자인지부터 확인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일반적인 여행객은 별도 건강신고나 입국카드를 미리 온라인 작성할 필요가 없고, 비자가 필요한 경우에만 공식 출입국 포털에서 전자비자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면세 한도를 넘는 물품이 있을 때만 세관신고서를 추가로 생각하시면 전체 흐름이 가장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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