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라는 말

by 명랑처자

?



아무리 생각해 봐도

뭔가 놓친 것 같다



시간이 갈수록

끝내지 못한 것 같다



생각나서 해 봤더니

속 시원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