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7 (토) 4회 16:55~18:50 / 7관 F열 6번
개봉2009.10.15.
등급청소년 관람불가
장르SF, 액션, 스릴러, 드라마
국가미국, 뉴질랜드, 캐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러닝타임112분
배급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은 요하네스버그 인근 지역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에 임시 수용된 채 28년 동안 인간의 통제를 받게 된다. 외계인 관리국 MNU는 외계인들로 인해 무법지대로 변해버린 ‘디스트릭트 9’을 강제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2010
36회 새턴 어워즈(최우수 국제영화상)
15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분장상)
2009
22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유망연출상)
35회 LA 비평가 협회상(미술상, 신인상)
진~~짜 기억나는 게 1도 없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기억나는 게 없을까..?!
청불인데 말이다. ㅋㅋ 암튼 외계인이 징그러워서 그런가...아님 잔인한가?! 궁굼하다.
얼른 책 마저 읽고 넷플에 없을 것 같지만 찾아봐야겠다.
그래도 2009년 나의 리뷰를 보러
이만 총총...^^;
별 다섯개 중 두 개!!!
신기하긴 했다. 시나리오가 우리가 상상으로만 그려낼 수 있는 이야기니까.
우주에 남은 외계인들. 그 외계인들이 사는 구역.
외계인들의 증식으로 곤란을 겪는 지구인들...
그 뒤에 외계인만이 쓸 수 있는 대단한 무기사용을 위해 어떨결에
반쪽외계인이 된 지구인을 쫓는...
엔딩에서 그 지구인은 구별도 되지 않는 외계인이 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