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푸른뱀의 해~ 2025년
초삼이가 열심히 집중해서 스케치하다보니 얼굴은 고양이에 루돌프의 뿌리가 달린듯한 청룡?으로 그려졌다고해서
오늘은 더이상 작품이 안나온다며~ 삼청동의 송현공원을 한바퀴 돌고나면 잘 그려질것같다며 여기까지 마무리했답니다.
그래도 귀엽습니다 ㅎㅎ 뱀인지 고양이인지 루돌프인지 청룡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녀의 초4의 새해는 하늘의 무지개처럼 색깔별로 멋지게 펼쳐지겠죠?
그래서~~ 엄마가 열심히 그려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모오두~의 을사년은
지혜롭고 총명함 그리고 푸른 빛의 영롱함을 품에 안고
간절히 바라는 꿈 소망 희망을 꼭 색칠해 나가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