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역세권 소형 주택·소형 오피스…소액 투자처로 인기

최근 초강력 아파트 규제와 초저금리 바람을 타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하는 다중 역세권 소형 주택과 소형 오피스가 소액 투자처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지역은 생활인프라를 확보해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일명 공실 무풍지대로 불리기도 한다.


실제 국내 1인가구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보건복지부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국내 1인가구는 약 599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9.8%를 차지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0년 400만에 머물렀던 1인가구수가 올해 600만 가구를 돌파해 2030년에는 744만 가구, 2045년에는 832만 가구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무섭게 가격이 치솟는 소형 아파트 공급량이 소규모 가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소형 아파트의 대안으로 주거용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 등 소형 주거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소형 주거시설의 인기는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와 주거에 최적화된 인프라 형성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상당수 소형 주거시설은 상업용 부지에 조성돼, 주변 생활 인프라와 상권을 가깝게 누릴 수 있어 실거주 수요가 풍부하다.


도시형 생활주택 역시 소형 아파트 대안으로 주목된다. 도시형 생활주택이란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수요가 늘어나게 되자, 이를 대처하기 위해 정부가 도입한 주택유형이다. 도시지역에 건설되는 원룸형 주택, 단지형 연립주택, 단지형 다세대주택 등 300가구 미만으로 조성되는 주택을 지칭한다.


청약통장 보유 여부와 무관하게 청약접수가 가능하고 낮은 취득세 적용을 받고 재당첨 제한에 대한 규제가 없다는 장점도 있다.


1인 가구에 이어 1인 창업자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업무시설에서도 유튜버, 온라인 판매점 등 소규모 창업이 많아지면서 오피스 건물을 분할해 공간 효율을 높인 ‘섹션 오피스(소형 오피스)’가 최근 분양 시장에서 틈새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섹션 오피스란 규모가 큰 업무용 빌딩과 달리 전용면적 40m²이하의 모듈형으로 공간을 분할 설계해 사용자가 원하는 크기로 사용할 수 있는 사무 공간을 말한다.


이처럼 최근 섹션 오피스 분양이 늘어나는 것은 1인 기업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7만7009개였던 1인 창조기업이 2018년에는 27만7375개로 집계되며 6년간 4배가량 증가했다.


이처럼 급증하는 1인가구와 1인창업자를 겨냥해, 부동산시장은 ‘다운사이징’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주택시장은 역세권, 몰세권, 공세권 등 삶의 질이 보장되는 입지에 콤팩트한 규모로 조성되는 주거상품들을 선호하는 1인가구의 성향에 맞춰 소형~초소형화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다음은 사통팔달의 다중 역세권을 갖춘 지역으로 수익형 부동산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왕십리역 일대=지난 5월말 공개된 국토교통부의 GTX-C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기존 성수동 저층 주거지역을 관통하기로 했던 청량리~삼성역 구간이 분당선을 따라 왕십리역 지하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2026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의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왕십리역은 총 5개의 지하철(철도) 노선이 정차하는 퀸터플 역세권이다. 지하철2·5호선, 분당선, 경의중앙선뿐만 아니라 2025년 동북선 경전철의 개통도 앞두고 있어 명실상부한 수도권 광역교통허브로 도약할 전망이다.


특히 왕십리역은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 서울의 주요거점을 연결하는 환승역의 기능을 수행하며 연간 총 이용 인원이 1억900만여명에 달한다. 이는 GTX-C노선이 정차하는 청량리역(약 6800만명)에 비해 약 1.5배가 넘는 수치다.


◆부평역 일대=환승역인 부평역도 교통의 요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서울지하철 1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 환승역에 GTX-B노선(예정)까지 개통시 트리플 역세권으로 재탄생된다.


이 노선을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 40분대, 고속터미널역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해 서울 주요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GTX B노선 개통 호재로 서울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은 인천 송도~부평~서울역~청량리~남양주 마석을 잇는 80.1km 구간으로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 특히 GTX B노선이 예정된 부평역(예정)은 노선의 종점인 송도역(예정)보다 서울과 더 가깝다는 장점이 있으며 노선이 개통되면 부평역(예정)에서 여의도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수원역 일대=역세권 복합개발과 함께 광역교통망 확충이 한창인 수원역은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을 비롯해 수인선, GTX-C노선, 수원발 KTX, 트램 등 신설노선이 거듭 추가되며 머지않아 수도권을 대표하는 교통 허브이자 멀티역세권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장경철 부동산일번가 이사는 “최근 아파트 규제와 초저금리 바람을 타고 수익형 부동산이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수익형 부동산도 다중 역세권 입지에 1억대 내외로 투자가 가능한 소액 주택과 소형 오피스가 자금 여력이 취약한 3040세대에도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수도권 다중 역세권 소형 주택, 소형 오피스 현황

왕십리 지음재 광역 조감도.jpg 왕십리 지음재 광역 조감도

●왕십리 지음재(도시형 생활주택·소형 오피스)=㈜도시공감이 5개 지하철 노선(2호선, 5호선, 분당선, 중앙선, 동북선(예정))이 위치하고 있는 교통 1번지 왕십리역에서 도보 4분 거리,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초소형 아파트인 도시형 생활주택 ‘왕십리 지음재’가 소형 오피스와 상가도 동시에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446㎡, 건축면적 240,11㎡에 지하 2층~지상 10층 총 63세대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지상 4~지상 10층), 근린생활시설 3호(지하 1~지상 1층), 업무시설 16호(지상 2~지상 3층)로 지어진다. 먼저 도시형 생활주택의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16.76㎡ 35가구 ▲13.72㎡ 28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주차는 총 41대다. 업무시설은 전용면적 16.52㎡~26.95㎡으로 소형 오피스(사무실)로 분양가는 1억대(VAT 별도)로 공급되며 세무사 및 법무사사무실, 중개업소, 여행사, 네일아트, 인터넷 쇼핑몰 사무실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상가는 실투자금 2억대(대출 및 보증금 차감)면 투자가 가능하며 편의점, 애견센터, 치킨호프전문점 등이 권장업종이다. ‘왕십리 지음재’는 소형 주택 임대수요가 풍부한 성동구 도심권에서 직주근접 수요를 겨냥한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생활 편의시설 접근이 용이하며 업무지구인 종로, 을지로에 입점되어 있으며, 인근에 교육시설 집중 및 중심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확보해 인근 투자자들의 관심 대상이다. 왕십리 지음재는 총 5개호선이 교차하는 왕십리역 대로변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면 용산까지 15분, 분당선을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20분대에 도착한다. 도로교통여건도 수월해 내부순환로, 고산자로, 왕십리로 등 고속도로로 서울 주요부와 외곽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사업지 반경 2km거리에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등의 교육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1인 가구의 소규모 주거시설 임대 수요층인 교직원과 학생의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반경 500m 내에 성동구청이 위치해 구청 관련 종사자를 비롯 출퇴근 직장인의 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도보 10분 거리인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대형마트, 영화관(CGV), 동대문패션타운, 엔터식스몰, 행당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왕십리역 민자역사 내 대규모 상권이 형성돼 유동인구가 주중 평균 약 8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쇼핑·문화 등 원스톱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차별화된 설계도 눈에 띈다. 1인 가구를 위한 실용적 공간 활용은 활동에 편리를 더하는 맞춤식 평면설계를 적용해 공간의 실속을 높인 게 특징이다. 또한 전 세대 테라스 확장공간은 오피스텔의 한계를 넘어선 실사용공간의 효율성도 높다. 이 밖에도 냉장고, 전기쿡탑,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생활에 필요한 풀퍼니시드(Full-furnished)시스템의 원룸을 갖췄으며 단지 곳곳에 CCTV를 설치해 안전 시스템을 강화했다. 문의 010-2732-9283

이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투시도.jpg 이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투시도

●이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오피스텔·소형 오피스)=대림그룹 삼호와 대림코퍼레이션은 오는 6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을 분양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6층, 지상 20층, 3개동 피스텔 전용면적 23~41㎡ 1208실로 구성되며, 지상 2~3층은 오피스 156실, 지상 1층은 근린생활시설 18실로 이뤄져 있다. 삼호와 대림코퍼레이션에 따르면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은 서울지하철 1호선, 인천도시철도 1호선, GTX B노선(예정) 환승역인 부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을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 40분대, 고속터미널역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롯데마트, 부평역 지하상가 쇼핑몰, 2001 아울렛, 모다백화점 등 쇼핑·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부평남부체육센터(예정)도 가깝다. 부평남부체육센터의 경우 연면적 6800㎡ 규모로 올해 3월 착공해 2022년 3월 완공 예정이다. 학교는 인천부평서초, 부원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이 밖에 반경 1.5㎞ 내에 부평남초, 신촌초, 부흥초, 부개서초, 부평서중, 산곡여중, 부평여고, 부평고, 산곡고, 부광고, 인천생활예고 등이 밀집해 있다. 단지 서측으로는 부평공원이 있으며, 인근 희망공원, 부영공원, 인천가족공원, 삼동호수공원, 만월산 등이 있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설계는 우선 2룸으로 이뤄진 36㎡, 40㎡, 41㎡의 경우 테라스가 일부 세대에 적용된다. 또 각 세대에는 세탁기, 냉장고, 시스템에어컨이 빌트인으로 적용되며, 공기정화 시스템, 미세먼지 제거 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은 부평역 일대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오피스텔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복합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풍부한 배후수요와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는데다 아파트와 달리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의 010-2732-9283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투시도2.jpg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투시도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도시형 생활주택)=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시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에서 도시형 생활주택인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분양에 나섰다. 단지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1, 3-4∙5블록에 지하 8층~지상 27층, 3개동, 총 1022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535가구와 도시형생활주택 487가구로 구성되며, 도시형생활주택 487가구가 먼저 분양된다. 아파트는 추후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의 중심인 세운 지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위치하는 단지이며, 세운 지구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에 분양되는 도시형생활주택은 전국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단지에 조성되는 세운지구는 전체 개발 면적이 43만9000여㎡(약 12만2000평)에 달하는 서울 도심의 최대 도시재생사업으로 꼽힌다. 특히, 서울 중심인 사대문 안에 위치하는 만큼 미래가치가 높아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다. 세운지구는 지난 달 14년 만에 세운 6구역에서 첫 분양이 시작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시작으로 이 구역 도시재생사업이 마무리되면 총 1만가구에 달하는 주거시설과 업무·상업시설이 공존하는 복합 랜드마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단지는 세운지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인 3-1, 3-4∙5블록에 위치해 교통, 편의, 교육, 자연 등 서울 도심의 풍부한 인프라 시설을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먼저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의 편리한 교통환경이 돋보인다. 실제로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과 지하철 1∙3∙5호선 환승역인 종로3가역 등 4개 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을지로3가역을 통해서는 종로 도심권과 강남을 이어주는 3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뛰어난 대중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이 밖에도 주변에는 삼일대로, 소공로 등이 있어 서울 내의 이동이 편리하고 남산 1, 3호 터널을 통해 강남권 진출입도 용이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중구청, 우체국, 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반경 600m 이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충무스포츠센터, 회현체육센터, 장충문화체육센터 등 공공체육시설도 가깝다. 주변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영플라자, 롯데마트 등 대형쇼핑시설과 광장시장, 방산시장 등 재래시장이 있어 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현대시티아울렛, 두타몰 등이 자리한 동대문상권의 접근성도 좋다. 인사동, 명동, CGV, 메가박스,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의 문화시설이 가깝고, 인근에는 서울대병원, 인제대 백병원, 제일병원 등의 의료시설도 자리해 더욱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자랑한다. 청계천 바로 앞에 위치해 청계천 조망이 가능하며, 남산, 종묘공원, 남산골공원, 장충단공원 등의 녹지시설도 가깝다. 주변에는 경복궁, 창경궁, 덕수궁도 자리하고 있다. 인근에는 운현초, 리라초, 숭의초 등 명문 사립초교가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도 갖췄다는 평가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서울 사대문 안은 업무환경과 주거환경이 뛰어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지만, 주변에 노후 단지가 많고 새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어 신축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가 많다”며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은 이러한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고급 마감재와 고급 인테리어 등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차별화된 설계를 도입해 서울 중심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의 010-2732-9283

수원역 한양아이클래스 퍼스트 조감도.jpg 수원역 한양아이클래스 퍼스트 조감도

●수원역 한양아이클래스 퍼스트(도시형 생활주택)=수원역세권2지구 중심부에 위치한 도시형 생활주택인 수원역 한양아이클래스 퍼스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수원역세권2지구 특별계획구역1 6블록 5LT에 지하 5층~지상 14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5㎡A·B, 16㎡A·B·C·D, 17㎡A·B, 33㎡ 도시형 생활주택 186세대와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다. ‘수원역 한양아이클래스 퍼스트’는 지하철 1

호선과 분당선, 수인선, GTX-C노선, 수원발 KTX, 트램선 등이 한 데 모이는 수원역을 도보 3분 거리, 롯데몰과 KCC몰을 도보 1분 거리로 이용할 수 있는 ‘퍼스트시티’급 프리미엄 입지를 자랑한다. 분양관계는 "GTX-C

노선이 개통되면 강남 한복판의 삼성역을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고 청량리 등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된다. 40여 개 버스 노선이 운행되는 복합환승센터 이용도 수월하다”며 “교통뿐만 아니라 롯데몰, KCC몰, 컨벤션센터, 스타필드 수원(예정) 등 편의시설들이 근거리에 밀집해 있고 서호공원, 서울대수목원 등 녹지가 가깝다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편리하고 여유로운 삶을 원하는 일대의 젊은 수요층을 공략하기에 최상의 조건”이라고 말했다. 수원역세권은 롯데몰과 AK타운 종사자를 비롯해 수원 1~3일반산업단지, 도이치 오토월드, SK V1모터스,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경희대 국제캠퍼스,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등으로 통근, 통학하는 50만 명 이상의 임대수요를 집중적으로 누릴 수 있다. 여기에 KCC몰, 스타필드 수원 등 대형 복합쇼핑몰과 스마트폴리스(군 공항 이전사업), R&D 사이언스파크 등의 조성이 완료되면 수요 폭은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수원역 한양아이클래스 퍼스트’ 분양홍보관은 현장 인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원에 위치한다. 홍보관 현장에서 즉시 계약이 가능하며, 계약 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및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1661-7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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