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후광효과 누리는 오피스텔 어떨까?

한국의 맨해튼 용산국제업무지구 직주근접 오피스텔 주목

지금까지는 강남 집값은 떨어지지 않는다는 ‘강남 불패’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로 서울 강남이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부촌의 대장 노릇을 했다.


하지만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강남을 위협하는 지역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바로 서울 남산을 베개 삼아 한강을 내려다본다는 곳 배산임수(背山臨水)형 입지인 ‘용산’이다.


당초 서울시 주도로 용산의 대규모 개발 개획이 발표→추진→표류 등을 반복하면서 기대만큼의 변화가 보이지 않았지만 이제는 정부까지 개입하기 시작했다.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 건립이 핵심인데 이에 따라 용산 부동산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전경.jpg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전경

과연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용산 개발의 끝은 어디일까. 정부가 최근 발표한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 개발이 전부일까, 아니면 10여 년 전 계획됐던 한강 르네상스의 중심인 국제업무도시로의 변화된 모습일까.

정답은 현시점에서는 알 수 없다. 정부의 의지, 경제 상황,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 등의 상황에 따른 변수가 많기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용산은 개발할 곳이 아직도 차고 넘친다는 점이다.

당초 용산 개발 계획에 비하면 아직은 용산의 주상복합이나 오피스 등이 열악한 수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항상 용산을 주목한다.


집값도 강남 못지않게 비싸다. 이유는 역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입지 때문이다. 용산은 지금도 대한민국에서 교통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져 있다.

일단 서울 중심부에 있고 한강과 가까우며 강남·강북을 오가기 편한 ‘금싸라기 땅’이다. 서울 지하철 1·4호선, KTX가 주변을 지나며 신분당선도 2027년 개통될 예정이다. 늘 푸른 남산과 함께 한강으로 연결되는 여의도 면적보다 넓은 용산민족공원도 개발을 준비 중이다.


그 외에도 용산역~서울역 지하화, 용산 캠프킴 부지·현대자동차부지 개발, 신분당선 연장, GTX A·B노선 신설 등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대규모 개발 사업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다.


이러한 다양한 호재로 용산은 지난 1~2년간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으로 불리며 서울 강북권의 집값 상승세를 이끌었다.

3.3㎡당 아파트 가격이 4562만원(2020년 4월 말 기준, KB부동산)으로 강남구(6613만원)와 서초구(5742만원)의 뒤를 이었으며 강남 3구로 묶이는 송파구(4497만원)보다도 비싸다.

그런데 이번에 그동안 중단됐던 사업 중 일부가 시작됐다. 그것도 서울시가 아닌 행정 최고 상위 기관인 정부(국토교통부)가 직접 나섰다. 용산정비창 유휴 부지에 약 8000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공식 발표다.

이에 따라 최근 용산 일대 집값은 적게는 몇 천만원에서 많게는 2억원 넘게 호가가 급등했지만 이마저도 매물이 없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대상지 인근.jpg 용산국제업무지구 대상지 주변 현황

특히 이번 용산 미니신도시 개발을 토대로 그동안 좌초됐던 용산 국제업무지구 계획이 다시 추진될 수 있다는 기대감까지 형성되는 분위기다.


최근 반가운 소식이 들리고 있다. 코레일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울 도심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인 용산철도정비창을 '제2의 마곡지구' 방식으로 공동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용산철도정비창은 지난 8·4 주택공급대책에서 도심 고밀화 사업에 포함돼 고밀도 주거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관측됐지만 대규모 상가와 연구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개발을 추진하는 것이다.

코레일은 기반시설 조성 등 현물출자 방식으로, SH공사는 공공주택과 함께 상업·산업·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택지개발사업이 아닌 도시개발사업 방식을 택해 서울 강서지역 핵심으로 부상한 '마곡지구'처럼 개발한다는 청사진이 나오면서 용산철도정비창 개발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정부는 지난 5월 용산정비창에 8000가구를 공급하는 '미니 신도시' 개발 계획을 발표하면서 국제업무지구로 개발되길 기대했던 지역 주민들의 극심한 반발을 불러왔다. 이는 서울 핵심 요지를 업무·상업지구로 개발하지 않고 공공임대가 포함된 주거지역으로 개발하는 데 따른 불만이었다.


코레일과 SH공사는 이같은 우려와 달리 주거시설뿐만 아니라 상업·문화·교육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진 도시개발방식을 통해 용산정비창 부지를 '제2의 마곡'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용산철도정비창 개발이 가시화 됨에 따라 최근 한국의 맨해튼으로 떠오르고 있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의 ‘후광효과’ 누리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라 수요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 조감도.jpg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 조감도

그 주인공은 바로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다. 서울 용산구 원효로 3가 277-8번지 외 5필지 일대에 주거복합 단지인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분양중이다.


연면적 3,964.00㎡, 지하 2~지상 20층 규모, 총 80세대, 오피스텔 25실(지상 5~9층), 소형 아파트 55세대(지상 10~20층)로 구성되며 지상 2~지상 4층까지 상가로 이뤄진다.


총 5개 타입(A-Type~E-Type), 계약면적 37.29~55.04㎡이며, 분양가는 대략 3억 후반대(부가세 포함)에서 5억 중반(부가세 포함)으로 책정이 되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는 원효대로변쪽(A타입, E타입)은 한강조망권이 확보 되었으며 이면도로변은 5층에 테라스형으로 공급된다.


1.5룸과 2룸으로 공급되며 내부 구성은 풀옵션 드럼세탁기&건조기, 빌트인냉장고, 일체형비데, 시스템에어컨 2대, 전기 쿡탑, 중문&드레스룸(일부), 한샘 주방가구 등이 있으며 외부에서도 스마트폰 전용앱으로 실내를 제어 가능한 Iot 시스템을 도입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들어서는 입지는 용산역(1호선·경의중앙선), 신용산역(4호선), 효창공원역(6호선)을 어디든지 이용할 수 있는 위치해 있으며 여의도 상권, 서울시청, 광화문 상권과도 밀접해 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속해 있는 원효로 일대는 용산정비창 부지(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여의도 면적의 용산민족공원, 캠프킴부지, 용산전자상가 개발이 본격화할 예정이라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용산아이파크몰, 이마트, 용산전자상가, 롯데하이마트, IFC몰, 신라면세점, 용산가족공원, 효창공원, 용산전쟁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인접해 문화생활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물등이 다수 존재한다.


주변 지하철(1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도심 및 외곽지역 접근과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이용하며 쉽고, 마포대교, 원효대로, 한강대로를 이용한 도심 지역 접근이 수월하다.


또 용산은 대형 개발호재 이외에도 입지만으로도 서울에서 최고 명당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남산을 뒤에 두고 한강을 굽어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서쪽으로 마포구, 동쪽으로는 성동구와 접한다. 한강변을 끼고 원효대교, 한강철교, 한강대교, 동작대교, 반포대교, 한남대교 등 7개의 다리가 용산을 지난다.


입주는 2022년 5월경 예정이며 홍보관은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 주상복합 상가 B동 2층에 마련 된다.


분양문의 02-882-9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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