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저평가됐던 수도권 서부 지역 교통 인프라가 가시화 되면서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수도권 서부 지역의 위상을 높혀줄 교통호재 3인방으로 신안산선, 대곡소사선, 서부선 등이 있다.
통상 새로운 지하철 노선이 생기기까지 크게 4~5단계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각종 소문→도시계획 포함→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착공→완공 순으로 진행된다.
단계별로 계획 중인 수도권 서부 지역의 지하철 노선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기로 하자.
수도권 서부 지역 교통 인프라가 빠르게 개선되는 중이다. 2018년 개통한 서해선은 어느새 수도권 서남부 핵심 노선 중 하나로 떠올랐다. 경기 부천(소사)에서 안산(원시)을 잇는 복선전철이다. 서해선 개통 이후 부천에서 안산까지 자동차로 1시간 30분 이상 걸리던 거리를 전철로 33분이면 오갈 수 있게 됐다.
수인선도 눈여겨볼 만한 노선이다. 지난해 9월 수인선 전 구간이 개통했다. 수인선은 그간 구간별로 차례차례 연결돼왔다. 2012년 1단계인 ‘오이도~송도 구간(13.1㎞)’이 개통했고 2단계 ‘송도~인천 구간(7.3㎞)’은 2016년 운행을 시작했다. 마지막 3단계인 ‘수원~한대앞 구간(19.9㎞)’이 지난해 개통되면서 비로소 전 구간 운행을 시작하게 됐다.
지난해 개통된 수인선 3단계 의미가 큰 것은 수원역 동쪽으로 분당선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일명 ‘수인분당선’이 완성됐다는 평가다. 수인분당선은 역 개수가 총 63개, 길이 108.1㎞의 초장거리 도시철도로 거듭났다. 인천에서 출발해 수원-분당-강남-청량리에 이르기까지 수도권 서남부를 아우르는 직통 노선이 탄생한 것이다.
이미 착공을 한 노선 중 가장 빠른 개통이 예상되는 노선은 서울 경전철 신림선이다. 2017년 착공에 들어간 신림선은 관악산역(서울대)을 시작으로 여의도 샛강역까지 이어진다. 총 11개 정거장으로 구성됐으며 이르면 2022년 개통할 것으로 보인다.
신림선이 주목받는 이유는 서울에서 지하철 교통이 불편했던 관악구를 남북으로 잇는 노선이기 때문이다. 1, 2, 7, 9호선을 지나는 역과 환승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이다.
서울 보라매공원 일대는 지하철 접근성이 낮은 대표 지역으로 꼽힌다. 공사 중인 경전철 신림선, 난곡선이 개통되면 이 같은 문제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서부 지역 교통호재의 핵심은 역시 신안산선, 대곡소사선, 서부선이라 할 수 있다.
먼저 2019년 착공에 들어간 신안산선은 수도권 서부 지역 주민들이 가장 기대하는 노선이다. 구로디지털단지, 여의도 등 직장이 많은 지역을 관통하기 때문이다.
신안산선은 3조3465억원을 들여 안산·시흥에서 여의도에 이르는 44.7㎞ 구간에 광역철도를 놓는 사업이다. 사업 규모나 노선 길이 등 여러 측면에서 수도권 서남부 핵심 노선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신안산선은 총 15개 역으로 구성됐다. 이 중 환승역은 총 6곳. 구로디지털단지역(2호선), 신풍역(7호선), 광명역(1호선), 석수역(1호선), 영등포역(1호선), 시흥시청역(월곶판교선)이다.
무엇보다 KTX를 이용할 수 있는 광명역을 지난다는 점이 눈에 띈다. 그동안 서울 서남부 지역이나 군포, 안양 등에 거주하는 사람은 KTX 이용이 어려웠다. 인근에 지하철 1호선을 운행하는 광명역이 있지만 지선으로 배차 간격이 길어 불편했다. 신안산선 광명역이 생기면 KTX 신길뉴타운이나 목동, 구로 등에 거주하는 사람은 광명역 이용이 보다 편리해 질것으로 보인다.
안산, 시흥 지역도 큰 효과가 기대된다. 당장 2024년 시흥 목감지구에서 여의도까지 30분 내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정부는 신안산선 2단계 연장 노선으로 여의도에서 서울역까지 잇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다음으로 대곡소사선은 당초 지난해 7월 개통 예정이었지만 최근 설계 변경, 하저터널 보강공사 등의 이유로 완공 시점이 늦춰진 2022~2023년은 돼야 완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대곡소사선은 지하철 3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대곡역과 1호선·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을 잇는다. 총 길이 18.36㎞로 꽤 긴 편이다. 수도권 서부 지역의 남북을 가로지른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고양시에서 서울 강남 업무지구까지 이동 시간이 현재 1시간 10분에서 40분 정도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에서는 여러 경전철 착공 계획이 잡혀 있는데 수도권 서부 지역과 관련된 경전철은 서부선이다.
이 노선은 은평구 새절역(6호선)에서 명지대, 신촌, 여의도를 거쳐 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까지 총 16.2㎞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정거장 16개와 차량기지가 건설된다. 사업비는 1조5203억원.
서부선은 서울 서부 지역을 남북으로 연결한다. 서울 서북부와 서남부를 연결해 새로운 교통축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현재로서는 2023년 착공한다는 계획이 잡혀 있으며 공사 기간은 약 6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도와 고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경전철 ‘고양선’과도 연계될 예정이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수도권 동부에 비해 서부 지역의 경우 교통여건이 취약했지만 교통호재 3인방인 신안산선, 대곡소사선, 서부선으로 서부 지역 수혜 부동산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도권 서부 지역 분양(예정) 단지 현황
-신안산선-
●여의도 리브하임(오피스텔)=건화종합건설이 서울 영등포에서 복층형 평면으로 설계를 특화한 오피스텔 ‘여의도 리브하임’을 분양한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94-11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여의도 리브하임’은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19㎡ 154실 규모다. 여의도 리브하임은 시가표준액이 1억원이 되지 않아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취득세 중과대상에서 제외돼 절세 혜택을 볼 수 있다. 일부 호실은 ‘한강뷰’가 가능하다. 복층 구조를 도입해 침실과 주거 공간을 분리했다. 건설사 측은 “지금까지 영등포 일대에서 복층형 오피스텔 공급이 많지 않아 희소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보일러실을 외부에 설치하고 세대별 창고도 따로 설치한다. 내부엔 신발장, 수납장, 붙박이장, 냉장·냉동고, 세탁기, 전기 쿡톱(2구)을 설치하고, 오피스텔 입주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영등포시장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영등포 중앙시장, 영등포구청, 주민센터, 한림대 성심병원도 가깝다. 영등포공원을 비롯해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 등이 인근에 있다. 주변에 영동초, 영중초, 영원중, 영등포여고 등이 있다.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 여의도·영등포역에서 경기 안산·시흥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 철도 사업이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또한 인천 송도에서 출발해 여의도를 거쳐 경기 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향후 지하철 1·5호선과 신안산선, KTX, GTX B노선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망 중심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회사 관계자는 “여의도 리브하임은 각 금융기관 본사와 KBS 방송국, 국회의사당 등 모여 있는 여의도 업무지구와 가까워 1인 가구 수요가 풍부하다”며 “아직 무주택자라면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고, 강남 등 타 지역 대비 투자 금액도 적은 등 장점이 있어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오피스텔 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4길 10 대림 아크로타워스퀘어 판매 시설 13동 113호에 있다. 문의 1668-0970
●여의도 리미티오148(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반도건설은 고급 소형 주거시설 '여의도 리미티오148'을 5월 분양한다고 밝혔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번지에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23~49㎡, 8개 타입, 도시형 생활주택 132실, 오피스텔 16실 등 총 148실로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 5실도 함께 조성된다. 전 호실이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전용 50㎡이하의 틈새상품으로 설계됐다.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길역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까지 한 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영등포역은 신안산선 광역철도 복선 전철이 개통 예정돼 있다. 올림픽대로와 여의대로를 통해 강남, 광화문, 상암DMC, 마곡지구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중마루 공원을 비롯해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등 풍부한 녹지환경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9-8번지 일원에 마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02-882-9287
-대곡소사선-
●더 데이엔뷰-일산(아파트·오피스텔·공동주택)=YS개발과 포스코건설(시공예정사)이 최근 고양시로부터 2차 조합원 추가 모집 승인을 완료하고,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일대 조성되는 ‘더 데이엔뷰-일산’을 선보인다. 더 데이엔뷰-일산은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일원에 아파트, 오피스텔, 공동주택 등을 합해 총 4800여 가구 규모의 신도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주거시설 외에도 업무 및 판매시설과 다목적문화공간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이처럼 대규모로 조성되는 복합단지는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더 데이엔뷰-일산에 대한 소비자들에 대한 관심 역시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파트는 3개 단지,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전용면적 64~84㎡, 총 2,090세대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단지는 일산에서도 우수한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를 갖춘 핵심입지에 조성된다. 특히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경의중앙선 백마역 역세권 단지로, 대곡역 3호선을 2정거장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2023년에는 백마역과 대곡역에 각각 서해선(대곡-소사선_공사중)과 GTX-A노선(공사중)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심권의 이동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는 현재 추진 중에 있는 트램 노선(계획)과, 고양선(계획)의 예정역 입지도 가까워 더욱 편리한 교통환경이 기대된다. 이외에도 서울문산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고양IC가 인접해 자차 이용을 통한 이동도 편리하며, 추후에는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지구 개발과 함께 추진 중인 ‘대곡~고양시청 신교통수단 신설’, ‘고양시청~식사지구 신교통수단’, ‘일산~서오릉로 연결도로’ 등의 광역교통 계획 수혜도 누릴 수 있을 건으로 전망된다. 반경 1km 내에는 다솜초, 풍산초, 풍산중, 풍동초, 풍동중, 풍동고, 세원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풍동도서관, 백마학원가, 고양국제고,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등도 인접해 자녀 교육에도 좋은 환경을 갖췄다. 이 밖에도 주변에는 식골공원, 경의선숲길, 풍동천, 정발산, 일산호수공원 등이 자리해 청정자연환경을 가깝게 누릴 수 있고, 애니골 카페거리, 고양국제문화센터, 동국대병원, 킨텍스 등의 문화·의료시설과 이마트, 롯데백화점, 웨스턴돔 등 쇼핑시설도 인접해 더욱 쾌적한 주거생활이 기대된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단지는 1군 건설사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을 예정인 만큼, 안정성과 우수한 상품성까지 확보된 것이 장점”이라며 “벌써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일산의 대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1811-1323
-서부선-
●이대역 에스엠케이타워(오피스텔)=원조 골드라인 2호선 이대역 도보 5분거리에 ‘이대 에스엠케이타워’ 오피스텔이 선시공·후분양 방식으로 공급중이다.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27-51번지 외 2필지에 들어섰으며 신촌, 이대역 일원에서 분양가 1억대부터 시작하는 착한 공급가로 책정되었으며 분양가 2억 2천만원(전세 2억원)을 기준으로 하면 실투자금 2천만원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서울을 대표하는 대학가인 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 신촌역 인근으로 규모는 최고 높이 10층, 1개 동(棟)이다. 전용면적 14.77㎡(약 4.5평)~19.79㎡(약 6평), 오피스텔 48실로 지상 3~10층으로 구성된다. 이대 에스엠케이타워 오피스텔 관계자는 “이 오피스텔은 분양가 1억대부터 2억대 초반에 분양하고 있다”며 “즉시 입주나 투자가 가능한 후분양 오피스텔로 신촌과 이대역 일원 노른자위 입지에 내 집을 마련하거나 임대수익을 올릴 절호의 기회다”라고 말했다. 이 오피스텔 도보 10~15분 거리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대학교가 밀집돼 대학생들이 거주하기 좋다.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신촌 세브란스병원 근무자도 주요 수요다. 유동인구가 무려 일평균 20만명에 달하는 유명 대학가에 오피스텔이 건립돼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현재 이대역 에스엠케이타워 오피스텔 주변 지하철역은 총 3개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을 도보로 4~5분대에 이용할 수 있으며, 도보 10분 거리에는 신촌역이 있다. 걸어서 1분 거리에는 경의중앙선 신촌역이 있어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U-Plex와 현대백화점, CGV, 메가박스, 박스스퀘어 등 지역 내 주요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이 밀집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 중심의 신개념 설계가 도입된 오피스텔로, 공간 효율도 좋은 평을 받는다. 완벽한 빌트인시스템(친환경 시스템에어컨, 냉장고, 전기쿡탑, 세탁기 등)과 보안시스템(엘리베이터 출입보안카드, 무인택배시스템)이 적용돼 입주 시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신혼부부와 인근 직장인 수요, 대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 등의 문의가 많다”며 “지구대가 바로 인접해 안정성이 보장되며 신촌과 이대 초역세권의 이점과 공간 프리미엄을 선사하는 오피스텔로, 전 연령대의 수요자들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3년 착공을 앞둔 서부선 경전철(신촌역, 연세대역) 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은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은평구 새절역(6호선)부터 명지대, 신촌, 여의도를 거쳐 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까지 총 연장 16.2㎞의 정거장 16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어 “서부선 경전철이 완공될 경우 출퇴근 등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신촌은 대학,상업, 업무지구 등 통행수요가 높은 지역이어서 신축 오피스텔이 독보적인 이점을 갖는다”고 말했다. 문의 02-882-9287
●여의도 동화빌딩 비즈센터(소형 오피스)=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5-3번지 일대에 여의도 동화빌딩 비즈센터 내 섹션 오피스가 분양중이다. 지하 4층~지상 17층 건물로 해당층은 지상 4층~지상 8층으로 엘리베이터는 총 3대, 주차대수 총 117대다. 전용면적 27.39㎡(구 8.3평)~62.79㎡(구 19평), 지상 4~7층은 각각 18호, 지상 8층은 16호로 총 10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전용률은 50%선이며 상가투자보다 저렴하게 투자가 가능한 소액 투자처로 꼽힌다. 출입문 특화(이미지월 제공/사무공간 외부노출 차단 및 공간 분리 효과), E/L 홀 라운지 제공, 폰 부스, LF 카드 보완장치, 임대관리 시스템, 코로나에 대응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한 호실별 공기청정, 복도 특화, 투박한 사무실에서 벗어난 럭셔리 이미지 구현 등 비즈니스를 위한 최상의 운영 특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소형은 기본으로 중형 오피스로 확장 가능한 모듈형 소형 섹션 오피스로 취득세 중과 배제, 종합부동산세 미포함, 양도세 중과 배제가 되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여의도 동화빌딩 비즈센터가 들어선 여의도 일대는 8천여 기업, 30만 명의 초대형 배후수요와 개발호재가 풍부한 여의도 업무용 시장을 앞서 점유한다는 잇점과 국회, 금융, 방송, 대기업 관련 종사자를 임차수요로 앞서 확보함으로써 안정적 수익이 예상된다. 개발 호재도 많아 미래가치 또한 높다. 여의도는 개발 마스터플랜을 통해 국제금융 중심지로 집중 개발되고 있고,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 국회이전 등의 계획은 이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방아쇠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여의도 더 현대 서울(올 2월 개장)의 성공적인 개장과 함께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확보되어 있다. 여의도 국회가 세종시로 이전하면 서울은 글로벌 경제금융수도로 육성하기로 했다. 서여의도에 있는 국회의사당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과학·창업 클러스터로, 동여의도는 홍콩을 대체할 동북아 금융 허브로 각각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여의도 동화빌딩 비즈센터는 여의도 금융업무지구에 위치해 지하철 여의도역(5, 9호선)은 도보 3분거리, 여의나루역(5호선)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마포대교 등 다양한 도로망 이용도 쉬운 곳에 입지해 있다. 여의도 환승센터 인접, 주요간선·광역버스 이용한 서울내·외로 이동접근성 우수하며 차량 이용시 1시간 이내 공항접근(인천 영종도 약 60분, 김포 약 30분)이 가능하다. 해당 지역은 2029년 GTX-B(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계획 중이며, 샛강역~서울대 입구를 잇는 신림선 경전철(2022년 예정), 안산·시흥~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2024년 예정), 서부선 경전철(2028년 개통 예정)도 개통이 예정됐다. 아파트로 쏠린 각종 규제 여파로 수요 흐름이 첨단 업무용 오피스 빌딩으로 급선회하면서 역세권 주변 토지와 구건물들이 새로운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이로 인해 시중에 풍부하게 형성된 유동성 자금들이 자연스럽게 이들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 유입되는 상황이다. 문의 1800-6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