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13층, 전용 18~39㎡, 총 156실 규모
주택시장을 향한 정부의 강력한 규제강화로 인해 오피스텔 등 틈새 주거상품의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오피스텔 분양시장에 새로운 흥행 공식이 생겨나 주목할 만하다.
주인공은 바로 ‘서울+역세권+주거형 오피스텔=청약불패’ 공식이다. 이는 최근 서울 역세권에서 분양한 주거형 오피스텔들이 대부분 흥행돌풍이라 불릴 만큼 뜨거운 인기 속에서 분양이 마감됨에 따라 생긴 말이다.
일반적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은 다양한 틈새 주거상품 중에서도 내∙외부 설계 및 커뮤니티 구성 등 다방면에서 아파트와 가장 유사하다는 측면에서 가장 선호도 높은 주거 대안상품으로 꼽힌다.
또한 아파트 대비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롭고, 자금마련에 대한 부담도 적다. 아파트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데다, 오피스텔을 보유 중이더라도 1순위 청약자격을 유지할 수 있고, 자금조달계획서도 필요 없어 부담도 적다. 신혼부부 등 아파트로 갈아타기 전 가장 좋은 생활환경을 갖춘 주거 사다리로 제격이다.
특히 주거형 오피스텔이 서울 내 역세권에 자리한 경우, 최근 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여건 시 중시하는 ‘워라밸’을 실현하기도 좋은 조건까지 갖춘다는 점에서 선호도는 한층 증대된다. 게다가 최근에는 수요 집중에 따른 가격 상승세도 아파트 못지않아 투자가치까지 겸비한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최근 오피스텔 분양시장을 살펴보면 ‘서울+역세권+주거형 오피스텔=청약불패’ 공식은 어김이 없다.
지난 5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청약을 진행한 주거형 오피스텔 ‘루카 831’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역세권에 위치하는데다, 차별화된 상품설계까지 갖추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며, 최고 47.5대 1, 평균 12.1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역시 5월 초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역세권에서 분양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은 최고 8.56대 1, 평균 6.04대 1의 우수한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해 ‘서울+역세권+주거형 오피스텔’의 청약불패 공식을 입증한 바 있다.
오피스텔 몸값도 상승세다. 서울 영등포구 ‘쌍용 플래티넘 시티 1단지’ 오피스텔 전용 62㎡는 지난해 7월 5억500만원에 거래됐으나 올해 1월 5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6월 2억9000만원이던 서초구 ‘더샵 서초’ 오피스텔 전용 36㎡도 지난달 3억4900만원으로 20%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분양시장에서도 해당 공식을 충족하는 상품에 대한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 가운데, 서울에서도 업무지역 접근성이 좋은 역세권에서 주거형 오피스텔이 잇따라 분양할 예정이다.
때마침 서울 지하철 1~5호선 어디든지 이용이 가능한 5개 노선 퀸터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하이엔드 주거형 오피스텔인 ‘브릴란테 남산’ 이 분양중이다.
브릴란테 남산은 서울 중구 필동1가 3-5,6,7번지에 지하 2층~지상 13층, 전용 18~39㎡, 총 156실 규모로 조성된다. 12개 타입을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높였으며 전 호실의 약 69%를 희소성 높은 2룸으로 설계해 최근 집값이 크게 오른 서울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3구 하이브리드 쿡탑, 월패드, 전자레인지 겸용 오븐, 시스템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빌트인냉장고 등 풀퍼니시드시스템은 물론 VIP를 대상으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업체와 제휴하여 룸 클리닝, 세차, 런드리, 공항 및 골프장 의전, 명품 수선 및 보관 대행 등 입주민을 위한 럭셔리 특화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사업지명인 브릴란테(Brillante)는 ‘빛나는, 훌륭한, 탁월한, 매우 멋진’ 이라는 뜻으로 브릴란테 안에 사는 모든 분들의 일상이 ‘찬란하게 빛나는 최고의 삶’이 될 것이란 바람을 담았다. 브릴란테 브랜드로 처음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만큼 앞선 감각과 남다른 감성을 가진 프리미엄 라이프가 기대된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부터 5호선까지, 5개 노선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퀸터플 역세권에 위치한다. 우선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이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 3가역을 도보 10분 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1·3호선 환승역인 종로 3가역과 2·4·5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인접해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 3대 업무지구 중 하나인 중심상업업무지구(CBD)에 위치해 안정적인 직주근접 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으로 여의도, 강남 등 서울 핵심 업무지구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브릴란테 남산’은 사통팔달의 교통환경 뿐 아니라 서울 도심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인근 롯데백화점(본점), 신세계백화점(본점), 동대문시장, 광장시장, 명동 상권, 남산한옥마을, 서울시청, 중부세무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등의 편의·문화·의료시설이 가깝게 위치한다. 남산공원, 청계천 등의 녹지환경도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브릴란테 남산’이 들어서는 서울 중구는 부동의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지역이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21년도 표준지 공시지가안'에 따르면 전국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표준지 상위 10곳은 지난해와 똑같이 모두 서울시 중구 명동 일대였다. 고정적인 유동인구가 많아 임대 수익 측면에서 강점이 있는 곳으로 평가된다.
또한 중구 일대에는 약 1만 가구의 주거시설과 업무·상업·공원시설이 들어서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어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다. 분양관계자는 “서울 사대문 안에 조성돼 퀸터플의 교통환경과 인프라를 갖춘 데다, 주변대규모 도시개발에 따른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라며 “서울 도심에서 희소성과 선호도가 높은 2룸 주거형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공급돼 단기간에 계약이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분양문의 1668-0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