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역 데시앙 주거용 오피스텔, 8호선 다산역 도보 5분 거리
-역 주변 생활편의시설 집중돼 이용 편리…실수요자 역세권 단지 선호해
-신도시 역세권 유무에 따라 실거래가 수억 원 차이나
최근 수도권에 위치한 신도시 내 역세권 부동산을 향한 인기가 뜨겁다. 역세권은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인으로 교통여건이 좋고 생활 편의성까지 갖춰 역세권 단지를 찾는 수요자들의 인기는 꾸준하기 때문이다.
역 주변의 경우 유동인구가 많아 역 인근으로 대규모 상업시설이나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기업체도 역 주변에 자리하는 경우가 많다.이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역세권 단지를 선호하는 것이다.
역세권 단지의 인기는 실거래가에도 두각을 나타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회에 따르면 지난 5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의 비역세권에 위치한 ‘동탄역시범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1.0’ 전용 84㎡가 9억7500만원에 손바뀜했다.
반면 같은 동탄신도시 내 동탄역 역세권인 ‘동탄역시범더샵센트럴시티’ 전용 84㎡는 같은 달 13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두 단지는 동일한 연식에 같은 동탄신도시 생활권에 위치하는데도 불구하고 역세권 단지가 약 43% 높은 가격을 형성한 것이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역세권 단지의 경우 직주근접을 생각하는 직장인 수요를 바탕으로 역 인근으로 갖춰진 대형 상업시설 등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지역을 대표하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신도시나 택지지구를 지나는 지하철 노선의 수가 1~2개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역세권 단지가 희소해 역세권 단지에 대한 니즈가 많은 만큼 올 여름 신도시 및 택지지구 역세권에서 분양에 나서는 단지들에 관심을 가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수도권 신도시·택지지구 내 역세권 입지에 신규 분양 단지들이 이달 분양에 나서 주목된다.
그 주인공은 ‘다산역 데시앙’으로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36~84㎡로 구성된 주거형 오피스텔 531실과, 상업시설로 구성되는 다산역세권 내 최대규모 주거복합 단지다.
‘다산역 데시앙’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및 유무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의 수요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관계 없이 누구나 분양이 가능하다. 여기에 유주택자도 분양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이 없어, 기존에 타 단지 청약에 당첨된 이력이 있더라도 분양이 가능하다. 아파트와 달리 대출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최근 달아오른 수도권 부동산시장 열기에 맞춰 투자수요도 주목할 만한 상품이다.
총 531실로 건립되는 ‘다산역 데시앙’은 주거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36~84㎡ 상품으로 구성된다. 이 중 2룸 이상이 83% 이상으로 다산신도시 내 절대적으로 부족한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 상품이다.
‘다산역 데시앙’은 2023년 9월 개통 예정인 8호선 다산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잠실역까지 환승 없이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고, GTX-B노선 개통 시 별내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앞 다산중앙로를 이용해 북부간선도로, 수도권제1외곽순환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 빠르게 다양한 도로교통망 이용이 가능하다.
다산역 데시앙 분양관계자는 “임대차 3법의 본격적인 시행으로 계약갱신청구권이 끝나는 22년에는 전셋값 폭등이 예상된다”며 “여기에 최근 서울 아파트 평균값이 11억원에 육박하여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실수요가 눈여겨볼 수 있는 상품이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666-5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