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월급통장, 3040세대 주목하는 수익형 부동산은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와 사상 최초 제로금리, 시중에 풍부한 유동자금이 맞물리면서 3040세대들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이는 내 집 마련에 대한 벽이 점점 높아지며, 최근 아파트를 대신해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 등을 통해 그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최근 정부의 집값 안정을 위한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도 한가지 이유로 꼽히고 있다. 부동산 제도의 변화와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는 앞으로도 더욱 강화되며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도 강화하면서 투기수요의 주택시장 진입이 원천적으로 봉쇄됐다.


지난해 8월, 다주택자의 취득세율이 1%~3%에서 최고 12%까지 크게 치솟았다. 올해 6월부터는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세율이 ‘기본세율+10~20%p’에서 ‘기본세율+20~30%p’ 로 대폭 인상됐다. 또 보유기간 2년 미만 주택과 조합원 입주권도 40%에서 최대 70%까지 세율이 높아졌다.


규제지역 내 대출자격요건은 더욱 까다로워진다. 올 7월부터 규제지역에서 6억원 초과 주택을 대상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개인별 40%가 적용되고 있다.


이처럼 정부가 주택 위주로 부동산 규제를 강화해나가면서 수익형 부동산이 풍선효과를 누리며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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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소형 오피스텔은 증여를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도 구매율이 높은편인데, 규제지역 내에서는 주택 거래 시 주택자금조달 계획서 제출이 의무이지만 오피스텔은 해당사항이 없기 때문이다.


이 같은 장점으로 공급업체에서는 수도권 인근에 다양한 소형 오피스텔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중에서도 풍부한 임차수요와 상업 지구 인근에 위치해 있는 오피스텔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는 상업 지구는 기본적으로 탄탄한 인프라를 품고 있으며 교통 문화 등 주변 여건이 훌륭하고, 대규모 배후 수요와 유동인구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은행 예∙적금으로 이자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현실인 데다 아파트 등 주택시장은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인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은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은 매수한 뒤 매월 예∙적금 이자보다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고 아파트와 비교해 세금, 청약, 대출 등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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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평생 직장 개념이 사라지고 은퇴시기가 빨라진 반면 기대수명은 길어져 은퇴 이후의 삶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노후를 미리 대비하고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제2의 월급통장을 갖기 위해 3040세대들이 미리 미리 노후를 대비하고자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는 사례 늘고 있다고 부동산 업계는 보고 있다.


최근 발표된 통계청 자료를 보면 살면서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 즉 주된 직장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이 최근 10년 사이 19년 9개월에서 15년 2개월로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하려는 고령층은 늘어나는 추세지만, 정년 연장에도 불구하고 주된 직장에서 퇴직하는 나이는 젊어지면서 제2·3의 일자리를 찾아 전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 8월 1일 최근 발표한 2021년 5월 고령층 부가조사를 보면 55∼64세 취업 유경험자가 생애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 일한 기간은 평균 15년 2.1개월이다. 그만둘 당시 평균 나이는 49.3세로 쉰 살에 못 미친다.


성별을 나눠보면 남자는 18년 9.1개월을 일한 뒤 51.2세에, 여자는 11년 6.1개월을 일한 뒤 47.7세에 주된 일자리를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인 2011년 5월 통계청 조사는 55∼79세 취업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의 평균 근속기간이 19년 9개월로 20년에 육박했다. 일자리를 그만둔 나이는 평균 53세였다.


당시 남자는 22년 10개월을 일한 뒤 55세에, 여자는 16년 9개월을 일한 뒤 51세에 그만뒀다.


2016년과 2017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60세 정년'이 의무화됐지만, 주된 일자리에서의 평균 은퇴 시기는 더 빨라진 셈이다.


실제 오피스텔(아파텔), 도시형 생활주택, 소형 오피스, 상가 등 눈을 돌리는 3040세대도 늘고 있다.


얼마전 인천 송도에서 분양을 마친 ‘센트럴파크 Ⅱ 상업시설’은 40대 계약자 비율이 전체 계약자 중 4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50대가 29%, 30대가 21%, 60대와 70대가 각각 4%, 2%로 나타났으며 앞서 분양한 ‘센원몰’의 경우도 전체 계약자 중 40대와 30대가 각각 31%, 17%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최근 공격전인 성향을 가진 3040세대들이 알짜 수익형 부동산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며 “역세권 입지에 다양한 인프라,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한 지역에 개발호재까지 있으면 투가가치가 높다고 하겠다”고 말했다.


3040세대 눈길가는 수도권 수익형 부동산 현황

브릴란테 남산 조감도2.jpg 브릴란테 남산 조감도

●브릴란테 남산(오피스텔)=남산과 명동 사이 첫번째 시그니처 하우스 ‘브릴란테 남산’이 분양중이다. ‘브릴란테 남산’은 서울 중구 필동1가 3-5,6,7번지에 지하 2층~지상 13층, 전용 18~39㎡, 총 156실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부터 5호선까지, 5개 노선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퀸터플 역세권에 위치한다. 우선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이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 3가역을 도보 10분 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1·3호선 환승역인 종로 3가역과 2·4·5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인접해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사통팔달에 따른 교통망으로 중심상업업무지구(CBD)는 물론 여의도, 강남 등 서울 핵심 업무지구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 롯데백화점(본점), 신세계백화점(본점), 동대문시장, 광장시장, 명동 상권, 남산한옥마을, 서울시청, 중부세무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등의 편의·문화·의료시설이 가깝게 위치한다. 남산공원, 청계천 등의 녹지환경도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다. ‘브릴란테 남산’이 들어서는 중구 일대에는 약 1만 가구의 주거시설과 업무·상업·공원시설이 들어서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다. ‘브릴란테 남산’은 12개 타입을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높였으며 전 호실의 약 69%를 희소성 높은 2룸으로 설계해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2개 타입으로 수요자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평면 설계가 적용돼 최근 집값이 크게 오른 서울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주목된다.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팬트리나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뿐 아니라 고급 마감재를 사용하고 월패드 시스템을 도입해 생활 편리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3구 하이브리드 쿡탑, 월패드, 전자레인지 겸용 오븐, 시스템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빌트인냉장고 등 풀퍼니시드시스템은 물론 VIP를 대상으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업체와 제휴하여 룸 클리닝, 세차, 런드리, 공항 및 골프장 의전, 명품 수선 및 보관 대행 등 입주민을 위한 럭셔리 특화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문의 1668-0970

엘프론트 청담 조감도.jpg 엘프론트 청담 조감도

●엘프론트 청담(소형 오피스·상가)=청담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복합시설로 거듭날 '엘프론트 청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오피스 47실 및 근린생활시설 79실 등으로 구성된다. '엘프론트 청담'이 들어서는 청담동은 '강남 위의 강남' 이라고 불릴 정도로, 국내 부촌의 상징적인 지역으로 평가된다. '청담 린든그로브' 를 비롯해 '상지리츠빌', '상지카일룸' 등 고가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고, 최대 300억 원에 달하는 국내 최고가 아파트인 '청담더원' 도 분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상권 발달에 따른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다. 실제, 국내 정·재계 인사는 물론, 유명 연예인이나 셀럽 등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엘프론트 청담'은 청담동 내에서도 노른자위 입지로 주목된다. 인접해 있는 영동대로를 통해 업무지구인 삼성역 등지로 쉽게 도달 가능하고, 올림픽대로와 동부간선도로 이용 시 수도권 각지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한,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강남·북 지역으로 환승없이 한번에 이동할 수 있다. 비즈니스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차량 10분 거리에 한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테헤란로가 위치해 있다. 강남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테헤란로 일대는 IT기업은 물론, 금융회사·벤처기업 등이 집적된 국내 대표 업무지구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유관 업종의 입주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를 확장시킬 호재도 다수 거론된다. 강남구 삼성동-송파구 잠실동 일원 192만 여㎡ 부지에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및 도심형 MICE 복합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개발되는 국제교류복합지구가 오는 2025년 완공 예정이다.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을 필두로, GBC 건립 등 대규모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추가적인 수요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이밖에도, 경부고속도로 한남IC-양재IC 구간을 지하화 하고, 상부공간을 복합문화공원으로 조성하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도 논의 중이다. 개발 완료 시, 일대의 교통체증 완화 효과는 물론,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업무 편의를 극대화하는 특화설계도 다수 적용된다. 뉴욕스타일의 커튼월 시공방식을 적용, 가시성과 심미성을 높였다. 층별로 공용테라스·전용테라스(4층)·전용발코니 설계 등을 통해 입주 기업 임직원들에게 색다른 힐링 공간을 선사할 방침이다. 옥상 수공간과 옥상정원이 조성되며, 한강 조망(일부 호실) 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하층부에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상층부 오피스 입주 기업체를 비롯, 바로 앞으로 청담 삼익아파트 재건축이 계획돼 있어, 총 1261가구 입주민을 도보권 고정 소비층으로 확보할 수 있다. 이밖에, 일대의 2300여 가구 거주수요와, 청담역 이용객 등 유동인구 역시 잠재수요로 거론된다. 아울러, 강남 최대 상권인 압구정 로데오·청담동 명품거리 등이 가까워, 인근 상권에서의 수요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인근에 한강·청담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여가수요 흡수에도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관계자는 "최근 주택시장 규제와 저금리 기조가 맞물려, 수익형 부동산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엘프론트 청담' 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며 "청담동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는데다, 각종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되는 만큼, 투자 관심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문의 02-6408-8500

잠실 리버리치 투시도.jpg 잠실 리버리치 투시도

●잠실 리버리치(오피스텔)=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잠실 리버리치’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잠실 리버리치 오피스텔은 지하1층~ 지상17층, 5개 타입의 전용 면적 27.41m²~42.09m², 150실 규모다. 모든 세대에 삼성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한 생활이 가능하며, 에어컨, 건조기, 에어드레서 등 풀옵션 체재를 갖춘다. 특히 소형가구가 선호하는 1.5룸 2Bay, 2룸 3Bay 구조에 내진설계, 녹색건축,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으로 관리비를 절감하고 캐스캐이드 개별난방으로 보일러실이 없어 내부 공간활용성 또한 높다. 사업지가 자리한 송파구 방이동은 직장인들의 직주근접을 실현하는 교통여건과 도심에서 수변여가문화를 즐기는 데 적합하다. 서울에서도 대규모를 자랑하는 올림픽공원부터 석촌호수, 송파방이공원을 비롯해 방이동 먹자골목이 모두 근거리인데다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서울 전역으로 발 빠르게 이동하는 지하철역이 밀집해있다. 사업지 도보 5분 거리에는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이 위치하며 지하철 2·8호선 잠실역, 잠실역환승센터를 비롯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수도권제1외곽순환도로, SRT 수서역 등 쾌속 광역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분양 관계자는 “소형가구가 선호하는 1.5룸 2Bay, 2룸 3Bay 구조에 품질, 안전성을 인정받은 주거 시스템을 모든 세대에 적용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며 “삼성 홈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스마트한 생활도 가능하고, 주방 수전부터 거실 강마루까지 각 공간은 고급 자재로 마감한다. 여기에 캐스캐이드 개별난방으로 보일러실이 없어 내부 공간활용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사업지 주변은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가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개발이 한창이고, 사업비 1조원이 넘는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는 삼성역∼봉은사역 일대 영동대로600m 구간 지하에 광역복합환승센터와 공공·상업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기존 도로를 지하화해 지상에 코엑스와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잇는1만8000㎡ 규모의 녹지광장을 조성하고, 탄천을 사이에 두고 잠실 마이스와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청담·대치동에 실거주 목적으로만 아파트를 사고팔 수 있게 하는 토지거래허가제가 1년 더 연장된다. 서울시는 지난 6월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승인했다. ‘투기억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이번 조처를 통해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해당 지역의 뜨거운 열기도 읽어볼 수 있다. 현재 해당 지역은 현대자동차GBC(옛 한전 부지), 잠실MICE(국제업무·스포츠·엔터테인먼트·전시컨벤션),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등 국제교류복합지구에 대한 대규모 개발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제교류복합지구는 코엑스~현대차GBC(옛한전부지)~잠실종합 운동장으로 이어지는 166만㎡에 4가지 핵심산업시설(국제업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시·컨벤션)과 수변공간을 연계한 마이스(MICE)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런 가운데 잠실 방이동에 ‘잠실 리버리치 오피스텔’이 분양 소식을 전했다. 사업지 일대는 잠실마이스(MICE, 회의·관광·전시·이벤트) 복합단지로 거듭나 미래가치가 기대되고, 잠실주공5단지, 아시아선수촌을 비롯해 대단지 아파트 재건축이 진행돼 보다 안정적인 정주여건을 갖출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02-6408-8500

KakaoTalk_20210706_163201619.png 다산역 데시앙 광역 조감도

●다산역 데시앙(오피스텔)=태영건설이 시공을 맡은 경기도 남양주 다산동 6056번지 일대에 다산역 도보 5분거리 역세권 주거용 오피스텔 단지인 ‘다산 데시앙’이 8월경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지면적 8,400.90㎡, 연면적 94,420.82㎡,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주거시설 총 531실 및 상가(판매시설) 28,764.09㎡(약 8,700평)이 공급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다산신도시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지하 5층~지하 1층은 주차장/편의시설, 1~3층은 판매시설, 4층 판매시설/편의시설, 5~15층은 주거용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기준 36.36㎡~82.64㎡(11~25평형)으로 공급예정이며 탑층은 복층형 테라스 특화(일부호실)를 적용했으며 공급물량의 83.5%가 투룸 이상의 주거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판매시설인 상업시설 역시 다산신도시(다산1동 기준) 상업용지 중 최대 규모며 총 531실 규모의 다산역세권 주거복합 랜드마크 단지로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주차계획 또한 875대 중 531대가 주거공간에 배정되어 호실당 1대1 주차가 가능해 타 주거공간에 비해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다산역 데시앙은 다산신도시(다산1동 기준) 최초 전호실 주거형 상품으로 희소성과 주거 선호도가 높은 투룸 이상의 평형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탑층에는 복층 구조의 테라스가 특화된 호실이 적용이 되어 있어 소형평수가 부족한 다산신도시의 주거시설로 인기있는 531실이 공급되어질 예정이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 신도시 중에서는 서울 접근성이 가장 우수하며 다산역 데시앙은 다산신도시 최중심에 입지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 송파 잠실을 쾌속으로 접근할 수 있고 교통환경이 동부권과 강남권 모든 형태의 접근성이 우수하므로 2023년 개통되는 8호선의 다산역(도보 5분거리)이 개통되면 잠실역 20분대의 교통호재와 단지 주변으로 버스정류장의 안정적인 대중 교통망까지도 충분히 부담 없이 이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TX B노선 역시 2029년 개통예정으로 서울 도심으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광역 접근성 향상이 예상된다. 3기 신도시인 왕숙신도시의 개발과 별내신도시 등과 연계된 4호선, 9호선의 연장도 장기적으로 남양주의 중심이 되는 다산신도시의 변화와 미래가치를 그려볼 수 있을 것 같다. 교육환경도 안정적이다. 반경 500m 내외로 초·중·고등학교 위치가 되어 있고 병설 유치원 및 다산중 다산고까지 교육 시설을 도보로 다닐 수 있는 것도 다산역 데시앙의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산역 데시앙으로 여러 주거 타운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으며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마지막 주거시설로 다산에 거주할 수 있다면 좋은 입지부터 1만3천여 세대의 주거 단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남북 주거타운을 연결하는 중심 입지로 편의시설(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 예정,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인접 등)이 다수 분포하여 단지 연접 선형공원, 왕숙천, 중앙공원 등 주거 쾌적성 또한 우수해 도심 속 힐링라이프가 가능하다. 가장 중심 지역에 있는 입지이다 보니 여러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브랜드네임 역시 가치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의 프리미엄을 높이기에 충분할 것으로, 반경 1킬로미터(Km) 내에서 안정적인 인프라를 도보로 충분히 접근할 수 있겠다. 다산신도시는 꾸준하게 생활 편의의 개선과 직주근접의 실현으로 풍부한 임대수요의 창출(다산신도시 내 약 37,000여 평 규모의 행정·법조 개발 진행 중)이 예상된다. 다산신도시는 평균 연령 약 37.8세며 30~40대 인구 비율이 높은 젊은 도시로 소비력이 높아 상업시설의 빠른 활성화도 기대된다. 아파트와 달리 다산역 데시앙은 주거용 오피스텔이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주택소유 여부,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과 주택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없다. 문의 1666-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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