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단독주택·타운하우스 인기 '쑥'…어디를 주목?

-아파트 하락하는데 단독주택 등 매매가격지수가 91개월 연속 상승 꾸준히 올라

-외부인과 접촉 없이 현관이나 주차장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 층간소음 없고 쾌적

-층간소음 문제 증가하는 가운데 단독주택, 타운하우스는 층간소음을 방지하는 대안처로 주목


외부인과 접촉 없이 현관이나 주차장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형태의 주거상품에 수요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는 공용시설이 많은 아파트에 비해 독립성이 보장돼 보다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또 개인 마당이나 루프톱, 다락방, 알파룸 등의 공간을 개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활용할 수 있어 외출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층간소음이 사회문제화 된지 오래다보니 이에 대한 대안으로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층간소음 갈등이 더욱 심각해 지고 있다.


실제로도 주52시간 근무제·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택근무로 '집콕' 생활이 길어져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갈등이 늘고 있는 추세다.


한국환경공단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접수된 층간소음 전화상담 건수는 4만2440건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코로나19 발생 이후인 2020년은 전년(2만6257건) 대비 60.9%(1만5993건) 급증해 총 4만2440건을 기록했다.


이처럼 층간소음 문제가 증가하는 가운데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는 층간소음을 방지하는 대안처로 떠오르고 있다고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의 경우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아이들의 생활과 행복지수에도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단독주택의 경우 매매가격지수가 91개월 연속 상승하고 있다. 올해 2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하락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 단독주택 매매가격지수는 101.9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해당 지수는 2014년 7월 86.04에서 86.02로 내려간 이후 91개월 연속 상승세다.


반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월에 106.26으로 전월(106.28)보다 소폭 떨어졌는데 29개월 만의 하락이다.


매매량 감소 폭도 단독주택이 아파트보다 작다. 단독주택 매매량은 2017년 16만2,673건으로 고점을 찍은 뒤 하락세를 탔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2020년 15만5,783건으로 회복됐다. 전체 주택 매매량이 전년 대비 5% 정도 줄어든 지난해에는 단독주택도 약 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아파트 매매량이 25% 떨어진 것과 비교하면 약보합세를 유지한 셈이다.


아파트는 지난해 공급이 12%가량 줄었지만 단독주택은 공급도 늘었다. 지난해 준공된 단독주택은 총 3만9,017가구로 2020년(3만5,496가구)보다 약 10% 증가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감소하다 단독주택 수요가 커지면서 공급량이 다시 늘어난 것이다.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한 욕구가 커진 것도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의 인기가 상종가를 보이는 이유다.


지난해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은퇴 이후 희망하는 주거 공간으로 '단독, 다가구, 전원주택, 타운하우스'(38%)가 아파트(35%)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가장 큰 이유로는 '자연친화적 환경'이 꼽혔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주거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며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의 경우 독립성 보장, 쾌적한 주거 환경 등이 가능해 향후에도 인기는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도권 및 강원도에 분양(예정)중인 타운하우스 현황

양평 타운하우스 자연의 숨 조감도.jpg 양평 타운하우스 자연의 숨 조감도

양평 타운하우스 자연의 숨=서울 도심과 가까운 자연친화적인 양평타운하우스가 분양을 공고했다. 양평 전원주택단지 '자연의 숨'은 용문산과 중원계곡 입구 쪽에 위치하여 자연친화적인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또한 교통 환경이 우수해 서울 및 수도권 각 지역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양평 타운하우스 자연의 숨은 약 경기 양평군 용문면 조현리 일대 6만㎡ 부지에 100세대 이상이 들어서는 대규모 단지다. 필지 당 495.86~991.73㎡ 규모를 갖춘 가운데 단지 주민들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입구로 교량, 2차선 도로 등이 설치됐다. 또 단지 내에 6m의 넓은 도로가 조성돼 이동 편리함이 두드러진다. 자연의 숨 타운하우스의 가장 큰 특징으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고려한 최적의 단지 설계를 꼽을 수 있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 컨셉을 고려한 건축 및 디자인이 포인트다. 아울러 자연 지형을 이용해 전 세대 햇볕이 잘 드는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한 것도 핵심이다. 푸른 청정 자연환경과 더불어 용문산과 중원천을 둘러싼 배산임수 입지도 매력적이다. 외부로부터 독립된 주거 공간 조성, 공동관리시스템 도입에 의한 차별화 역시 자연의 숨 타운하우스의 메리트다. 우수한 생활 인프라와 교통 환경 역시 주목할 요소다. KTX청량리에서 양평역까지 25분, KTX상봉에서 양평역까지 21분, 경의중앙선 청량리에서 용문역까지 40분 거리로 서울이 인접한 도심 근교 전원생활의 입지를 갖췄다. 특히 경의중앙선 용문역, 용문시외버스터미널 버스 3개 노선이 단지 앞까지 운행하는 만큼 입주민 편의성이 높다. 또 송파IC에서 양평IC까지 15분 만에 도달할 수 있어 자가 차량 교통 편의도 뛰어나다. 향후 서울~양평고속도로(2025년 착공 예정) 개통 시 송파구까지 15분 만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 구간도 올해 개통 예정이며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안 확정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8,500억 원 규모의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구축, 운영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기준 도보 거리에 조현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이 자리하고 있다. 용문중, 용문고,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도 가까워 자녀를 둔 세대 편의를 높였다. 조현보건진료소, 용문하나로마트, 용문천년시장, 도서관 등도 도보 이동 가능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자연의 숨 타운하우스 관계자는 "자연의 숨은 오랜 도심 생활에 지친 이들의 심신을 달래고 자연 속에서 생기와 활력을 되찾아줄 것으로 기대되는 자연전원단지"라며 "최근 용문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미래 가치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1544-5924

홍천 리빙웰타운 전체 조감도.jpg 홍천 리빙웰타운 전체 조감도

●홍천 리빙웰타운=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하화계리 720-5번지 일대에 2층구조 테라스형 타운하우스인 ‘홍천 리빙웰타운’이 분양중이다. 국내 유일 강변온천인 홍천 온천지구 내 고품질 온천을 각 가정에서 즐기는 타운하우스로 총 50세대의 대단지로 조성계획에 있으며 현재 건축된 타운하우스는 4가지 타입 ▲전용 89㎡(구 27평형) ▲99㎡(구 30평형) ▲109㎡(33평형) ▲145㎡(44평형)으로 마련되어 있다. 전용 89㎡(구 27평형)의 경우 3억도 안되는 2억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된다. 서비스 공간인 테라스를 포함하면 분양면적이 357㎡(108평)~403㎡(122평)까지 된다고 한다. 필지분양의 경우 분양주를 위한 맞춤형 평면 설계로 시공되며 입주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 이 제공되는데 집안에서 온천을 테마로 스파나 월풀 등을 추가적인 비용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대규모 풀장 조성, 텃밭제공, 넓은 독립 마당, 광폭 테라스 제공 등이 있으며 2억원대 합리적인 분양가부터 제공된다. 이 단지는 홍천강변의 사계절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녹색 힐링 환경을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홍천강을 따라 산책로, 자전거 길, 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각종 휴양림과 테마파크, 거기에 홍천군에만 약 20여 개의 캠프장과 래프팅 명소가 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각종 여가생활을 가까운 곳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홍천의 구도심과 차로 10분 이내의 거리로 하나로마트, 은행, 홍천군 보건소, 홍천 아산병원, 홍천초·남삼초·홍천여고 등 학군과 교육지원청 및 교육도서관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전원생활을 희망하거나 귀농귀촌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 중 하나가 강원도 홍천이다. 홍천은 강원도에서도 서울 등 수도권과 인접해 거리가 가깝다. 동서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5번과 44번국도가 관통하는 지역으로 서울서 동해안을 잇는 길목이며 강원도 내륙 교통의 요지다. 유명한 산과 계곡, 강이 곳곳에 있어 자연경관도 수려하다. 이런 이유로 전원생활을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홍천 리빙웰타운’은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가지고 있다. 홍천터미널을 이용하여 서울 광진구 동서울 종합 터미널까지 약 1시간 만에 이동이 가능하며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경기, 강원권 등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홍천군의 오랜 숙원이었던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서 정상 추진되기로 최근 발표됐다. 이번 사업이 시행되면 용문에서 홍천까지 이동시간은 93분에서 35분까지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홍천 리빙웰타운’은 서울, 춘천, 원주, 동해안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 교통 환경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서 1시간, 1가구 2주택 양도세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는 ‘홍천 리빙웰타운’은 선착순으로 필지를 지정해 분양받을 수 있으며, 도시에 집이 있어 1가구2주택이 돼도 양도세는 비과세 된다. 홍천군 지역에서 대지 200평 미만, 기준시가(분양가 혹은 실거래가 아님) 2억원 미만 주택은 양도세 비과세 대상이다. 여야가 농어촌주택을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회에 따르면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은 종부세 부과를 위한 주택 수 산정에서 읍·면단위에 소속된 농어촌지역 주택을 불산입하는 내용의 종부세법 개정안 발의를 준비중이다. 발의안은 1주택자가 공시가격 3억원 이하인 1농어촌주택을 함께 소유한 경우, 1세대 1주택자로 보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홍천 리빙웰타운’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는 전원생활이나 세컨(드)하우스용으로 적합한 퀘적한 주거환경이 잘 갖춰져 있으며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과 홍천군 도시재생 사업, 양평군 소재 제 20 기계화보병사단이 홍천군 소재 제 11 기계화보병사단으로 흡수 등 개발호재들이 겹치면서 수도권 거주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문의 1668-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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