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스퀘어 과천’ 잔여 호실 선착순 분양 중

준강남 과천 지식정보타운 내 지하철 직통 랜드마크 오피스텔

청약통장 필요없고, 실거주 의무, 자금조달계획서 의무 없어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우수한 입지·상품성 ‘호평’

해링턴 스퀘어 과천 예상 투시도.jpg 해링턴 스퀘어 과천 예상 투시도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일부 잔여 호실에 대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상업5블록에 위치하며, 총 359실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다.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조건으로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담보인정비율(LTV)도 최대 70%까지 가능하며, 실거주 의무, 자금조달계획서 등 제출 의무도 없다.


지난 주말 견본주택을 방문한 30대 J씨는 “수도권에서도 주거 1번지로 손꼽힐 만큼 최상급지인 과천 중심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공급된다고 하여 방문했다”며 “요즘 보기 드문 발코니가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고, 지하철 신설역이 지하로 연결되는 데다, 무엇보다 국평 기준 약 27억원에 달하는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만족스러워 선착순 계약에 나서려고 한다”고 말했다.


해링턴 스퀘어 과천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최상급지로 꼽히는 과천에도 우수한 입지와 상품에 꾸준한 관심이 이어져 왔고, 이번 선착순 계약에도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기존 상품에서 볼 수 없던 혁신적인 공간 설계가 내방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과천 진입을 노리는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아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해링턴 스퀘어 과천 위치도2.png 해링턴 스퀘어 과천 위치도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이 회사가 시공을 맡은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상업5블록에 들어서며, 총 359실 규모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통장 없이 가능하며, 담보인정비율(LTV)은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실거주 의무와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도 없다.


이 단지는 앞선 청약에서 최고 1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역시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단지는 2027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예정)과 지하로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또 세대당 9~10평 규모의 멀티 발코니, 거실 기준 최대 2.75m 천장고, 히든도어 등 설계 요소도 적용됐다고 효성중공업은 설명했다.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6-0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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