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네컷을 향해가는 중
아직 네컷에 가지는 못햇다
윤정부의 만나이 삭제 정책덕분에 세컷 유지중이다
몇컷 못찍어본 주제에
인생이 고주알 미주알 가능할 리 없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살아온 소회를 짧게 적어보자면..
좋았지만 나빴고, 나빴지만 좋았다..
많이들 결혼 안햇지만..나는 했고
해보니 비혼찬성자가 됐다(웃프구만..허허)
아이도 있는 워킹맘인데..
이 아이와 만나게 해준 신께 감사드린다
조금 부족한 남편과는
언제 이혼해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은데
남편은 나한테 불만이 많은 것 같고.
난 더 불만이 많은거 같다 허허..
지금 생각해보니
부족한 인간들끼리 만났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