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교사 되는법 가장 빨리 했어요

by 커다란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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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어교사 되는법 빠르게

해내고 교탁에 선 설oo입니다


원래는 4년제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중견기업에 들어가 사무 전반 일을

주로 맡아서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종이를 만지며

정리만 하는 반복적인 시간만 보내니까


점점 멍해지고 제가 과연 일다운 일을

하고 있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게 맞는 천직이 뭔지를 고민했는데

문득 회사에서 프로젝트 설명과

발표에 익숙했던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돌아본 끝에 가르치는 직업인 교사 쪽이

가장 적성에 맞았다는 걸 알게 된 거였죠


그래서 관련 직종을 계속 찾아보니까

한국어교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 늘고 있는 추세이고


식사나 문화로 우리나라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났더라고요


한국어교원 자격증2급 과정을 학점은행으로 할 때

유일하게 오프라인으로 나가야 하는 실습이 있는데


코로나 때 한시적으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할 수가 있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또 언제 바뀔지 몰라서

나중에 변하기 전에 빨리 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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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사 되는법

생각보다 수월해 보였어요


국립국어원에서 주는

교사 자격증은


1급부터 3급까지 있는데

3급은 시험을 치뤄야 하고


난이도도 쉽지 않아서

준비가 어려웠어요


1급은 실무 경력을 쌓아야

딸 수 있어서 할 수 없었고


2급은 시험을 안 보고 정해진

필수 과목을 공부하고 학사학위를 만들면

라이선스 취득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대신 평가없이 이론 14과목 실습 1과목으로

나와 있는 교과목들을 이수해야 됐습니다


근데 저는 이미 대학을 졸업했었고

필요하다고 해도 한국어학을 전공으로 삼아


다시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 긴 시간동안

수능을 준비하는 건 말이 안됐습니다


교직에 관심이 갔던 저는

우리말 선생님이 되는법을 찾고 싶었고


인터넷을 뒤져보다가 들어간 어느 커뮤니티에서

과정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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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사 되는법이 뭐가 있는지

알아보니까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대학과정을 쓰면 된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이게 무슨 제도인가 싶어서

자세히 알아보았는데


보통 학년제로 운영되는 대학과 달리

학점제로 운영해서 원하는 분야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거였더라고요


실습을 제외한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학교에 가는 거에 제한이 있는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줄 정도로

고등학교 졸업만 했다면 누구나 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보통 대학과 달리 제가 원하는 교과만

골라서 공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 방법을 써서 한국어교사가

되는법을 진행하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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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사 되는법으로는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는 게 일반적이었어요


한국어교원 라이선스는

실습과목을 뺀 14개를

모두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었고


강의들은 모두 녹화된 영상이

올라올 때 보기만 하면 되는 거라서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은 영상이 올라온 날 기준으로

2주 안에만 보면 출석이 인정되서


퇴근길에 핸드폰으로 봐도 되고

주말에 침대에 누워서 몰아보는 등


제가 원할 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나

응용 언어학을 재미 있게 공부했고요


심리 언어학 같은 부분들은 좀 난해한

부분이 많아서 반복해서 본 기억이 납니다


이건 엄연히 교육과정에 속하기 때문에

시험이나 과제도 있었는데


이땐 제 공부를 도와주시는 멘토님이

평가에 대한 조언이나 노하우를 가르쳐주셔서

무난하게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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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사 되는법에서

이수해야 되는 15과목중


선이수과목을 모두 공부했다면

마지막 학기에 실습을 해야만 했습니다


선생님이 되기 위한 경험을 쌓기 위해

직접 우리말을 가르치는 교수님이 있는

학교로 가서 배우는 거였죠


하지만 아직 실습이 바뀌기 전이라서

나가지 않고 집에서 웹캠으로 할 수 있었어요


실습은 담당 선생님의 수업을

보고 배우는 참관이 있었고


아예 제가 직접 외국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실습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몇 년동안 계속

해왔던 내용을 발표하는 건 쉬웠지만


겨우 공부하고 있는 분야를

입밖으로 내뱉으며 가르치는 건

혀가 꼬이기도 했고 쉽지도 않았어요


정교직보다 조건이 느슨하고

또 집안이라 방심한 것도 있었습니다만


비교적 선생님 되는법이 쉽다고 해서 어떤 분야든

무언가를 가르치는 게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는 기회여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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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을 마지막으로 한국어교사 되는법을

모두 이수해서 우리말을 가르치는

어엿한 선생님이 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직접 학생들 앞에 서서 교편을 들고


자음 모음부터 시작해서

발음을 가르치고 있는 제 모습이

재밌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뿌듯했습니다!


지금의 제 모습에 만족하고 있고 앞으로도

훌륭한 한국어교사가 되도록 노력할 겁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 옆에서

포기하지 않고 응원과 격려를 해주신

멘토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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