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응시자격 3개월 반만에 만들었죠

by 커다란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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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응시자격

3개월 반만에 만들고 취득한

이O주 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어학 점수는 가지고 있으면서

학력이나 경력 아니면 자격증이 필요했는데


저는 토익 말고는 다른 건 없었어서

원래는 응시자격에 해당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온라인으로 최단기간에

갖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저랑 비슷한 고민이신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공유해드리려 해요!


어릴 때는 외국에 살기도 했고

여행에도 관심이 많았어서


관련된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요


우연히 의료통역사를 알게 되어

한 번 도전해보고 싶었어요!


외국인 환자들을 위해서

진료상담 마케팅이나 서비스

업무를 담당한다고 하는데


의료법이 개정되면서 국내 병원

유치활동이 허용된 이후로


계속해서 수요가 늘어나는 중이라

전망이 밝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제 적성에도 잘 맞을 것 같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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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자격증을 따면 된다길래

그냥 시험을 보면 되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주관처인 큐넷에 들어가서

확인을 한 번 해보니까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응시자격

이라는게 걸려 있더라구요..?


일단 외국인들이랑 소통은

당연히 되어야 되니까


공인어학 점수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됐어요


이건 토익이나 탭스로 충분히

맞출 수 있는 정도라 괜찮았는데


문제는 관광분야 학과로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보건의료 쪽에서

4년 이상 경력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아니면 의사나 간호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는데


솔직히 이건 너무 어려웠죠

저는 지금껏 아예 연관 없는

일을 하고 있기도 했었고


전문대만 졸업을 했었어서

어떻게 해야될 지 막막하기만 했어요..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따겠다고

다시 대학에 갈 수도 없었고


당장 이직해서 응시자격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말이 안되길래

다른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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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의외로 106학점만 갖고 있어도

시험을 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학교에 통학을 하면서

채워야 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의외로 온라인 수업을 들어서

채우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길래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응시자격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했죠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도를 사용하면 된다는데


100% 인강으로만 채울 수 있다길래

긴가민가 하기도 했었지만


나라에서 주관하고 있는거라

법적으로 동등하게 인정 받아서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원서 넣을 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원래 늦게 공부하기 시작하는

어르신 분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거라


나이도 자체도 다른 것보다

낮게 되어 있는 편이라고 했고


고졸 이상이면 누구든지 시작할 수 있어서

진입장벽이랄 것도 없더라구요 ㅎㅎ


게다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기간을 줄일 수 있단 점이었는데


다양하게 대체할 수 있는 게 있었어서

저는 3개월 반만에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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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응시자격

만들기 가장 효율적이길래


본격적으로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점수를 채워주기 시작했는데요


솔직히 필기 실기 공부하는데

집중해야 되는 상황이라


응시자격 만드는 동안 있는

과제랑 중간 기말이 부담이었어요


근데 다행히 멘토님이 옆에서

여러가지 꿀팁이랑 요령을 주셨어서


적당히 챙겨준다는 느낌으로 해줘도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출석하는 데 있어서는

아무런 걱정도 없었는데


따로 시간표가 있지도 않고

2주 안에만 들어주면 되니까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도

충분히 병행할 수 있었고


너무 바쁘거나 일정이 있다면

그냥 미뤄두고 몰아서 봐도 됐어요!


그래서 오히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에

신경을 써줄 수 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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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응시자격을

3개월 반만에 106점을 모으고

일정에 맞춰 필기부터 보러갈 수 있었는데


1. 보건의료관광행정

2. 보건의료서비스지원관리

3. 보건의료관광마케팅

4. 관광서비스지원관리

5. 의학용어 및 질환의 이해


이렇게 5과목이 객관식으로 나왔고

평균 60을 넘어줘야 됐습니다


그래도 각각으로는 40 이상만

받아주면 되는 거였어서


자신 있었던 과목들 위주로

점수를 최대한 끌어 올리고


나머지는 최소점만 넘기게끔

시간을 조율해줬습니다


다행히 한 번에 실기로 넘어가서

보건의료관광 실무를 봤는데


솔직히 경험이 있는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응시자격 갖출 때부터


여기에 신경을 써줬던 덕분인지

한 번에 60점을 넘겨서

합격할 수 있었어요!


그 이후에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자격증 발급 받아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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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직에도 성공해서

경력을 쌓아나가고 있는데


확실히 제 적성에도 맞고 재밌어서

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 알아볼때만 하더라도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응시자격

만드는게 가능할까 싶었지만


이렇게 온라인 수업 들으면서

3개월 반만에 끝내는 방법을 찾고


멘토님 도움 받으면서 하니까

더 효율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감사했단 인사는

한 번 꼭 남겨드리고 싶어요~


만약 제가 했던 것처럼

도전해보시려는 분들이 있다면


혼자 어렵게 하기 보다는

도와주는 사람이랑 같이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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