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교육대학원 비전공자였는데 갔습니다

by 커다란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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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전공자인데 컴퓨터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나서 선생님이 된 이ㅇㅇ입니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나서

취업을 했던게 IT계열이었고


전문성이 떨어졌던 저는 혼나면서

배우는게 전부였고 이렇게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전공으로 삼고 재대로 배워보자는


생각으로 알아보다가

교육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수업을 듣고 학위를 취득하면

된다고 하는 겁니다


솔직히 저는 이정도로 모자르다는

생각으로 컴퓨터교육대학원까지


진학을 생각하고 진행을

목표로 삼았죠


다른 전공이었으면 그냥 가도 되지만

교육대학원라는 이유로 관련전공으로


학사가 있어야 지원이 가능해서

일단은 학위를 따야됬어요


4.png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국가평생교육제도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 중에 한사람으로서

회사에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진학을 하려는 이유도 있었지만

컴퓨터교육대학원에 진학해서


석사학위를 취득하면 정교사2급도

같이 받을 수 있었죠


그러면 선생님까지 할 수 있다는

메리트까지 가지고 있었어요


먼저 저한테 필요한 학사를

따기위한 과정을 알아보니까


원래는 총 140학점을 이수구분에

맞춰서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으로


갖춰야만 원서를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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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온라인수업말고도

점수를 모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었는데

몇가지만 말씀드리자면


가장 기초적인 베이스가 되는

인터넷강의 외에도


이전에 이수했던 점수를

가져올 수 있는 전적대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국가공인자격증 취득


1년안에 4년제를

졸업 할 수 있는 독학학위제 등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할 수 있었죠


하지만 저는 이미 4년제를 나왔고

교양이나 다른 것들은 이전에


들어놨는데 다시 들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이 되었는지


복수전공 개념인 타전공

48학점만 이수하면 됬는데


일도 하고있고 공부도

해야되니까 강의만으로


진학하기위해서 필요한 점수를

모으기로 하고 시작했어요


6.png


예전에는 학교다니면서 몇과목정도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어 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통째로 해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렵거나

바쁘게 하지 않았죠


인터넷을 쓸 수 있는 어디서나

강의를 들을 수 가 있으니까


회사나 집이나 시간될때마다

들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보니

시간에 맞춰서 들어야되는게 아니고


주어진 기간안에 저의 스케줄에

맞춰서 여유롭게 해주면 됬습니다


기초적으로 c언어나 Linux로

시작해서 천천히 네트워크나


인터넷. 운영체제, 알고리즘

마이크로프로세서, 디지털공학 등


여러가지를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들어주면서

이산, 공업수학도 배워줬죠


하지만 여기서 모든 걸

다 배운건 아니고


컴퓨터교육대학원에 가기전에

선이수과목으로 필요한 것들 먼저


배우고나서 나머지는 입학하고

들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공부를 하다보면 시험과

과제를 한번씩은 꼭 해야됬는데


나름 열심히 공부를 했으니까

어느정도 괜찮았었는데


그래도 일을 하면서 하다보니까

어려운 부분이 없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럴땐 멘토쌤한테

도움을 요청해서 부족한 것들을


피드백받으면서 배우는데 있어서

어려운게 전혀 없었죠


그렇게 컴퓨터교육대학원에

가기위해 필요한 모든 조건을 맞췄어요


6.png


원하는 곳을 목표로 하고

준비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처럼 체계적으로 열심히

무언가를 했던 것도 처음이었고


입학과 동시에 저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었습니다


바로 선생님이 되어보자는 것 이었는데

일을 위해서 시작했지만 새로 생긴


꿈을 위해서 과감히 사표를 쓰고

공부에 몰두를 했던 결과


저는 임용에 붙게 되었고

비전공자에서 컴퓨터 선생님이 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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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곳을 목표로 하고

준비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처럼 체계적으로 열심히

무언가를 했던 것도 처음이었고


입학과 동시에 저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었습니다


바로 선생님이 되어보자는 것 이었는데

일을 위해서 시작했지만 새로 생긴


꿈을 위해서 과감히 사표를 쓰고

공부에 몰두를 했던 결과


저는 임용에 붙게 되었고

비전공자에서 컴퓨터 선생님이 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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