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한국어교원자격증 전망 때문에
강의 듣기 시작해서 2급 교원 발급 받고
이번에 취업까지 성공한 김O원 입니다^^
사실 제가 이 나이 먹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일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어느새 한국어강사가 되서
교수안도 짜고 수업도 하고
외국인 친구들과 즐겁게 교류하면서
지내고 있는 지금 이 상황이
되게 설레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
사실 1년 반 전 까지만 해도
저는 사회생활에 찌들어서
우울한 인생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었는지
한국어 교원자격증 전망 궁금해 하고
취업 할려는 다른 분들한테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었으면 해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
확실히 지금 선생님으로 일을 해서인지
저는 다른 분들에 비해 훨씬 크게
체감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외국에서 우리 말을 배우고 싶어하는
학생분들도 늘어나고 있고
특히 요즘에는 노동자 분들이나
다문화가정도 많이 생기고 있어서
강사로 일을 할 수 있는 곳들은
점점 더 늘고 있는 것 같아요
보통 젊은 분들은 해외로 나가니까
저같이 나이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국내에서 가능성이 더 생겼다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ㅎㅎ
그래도 처음에에는 한국어교원자격증 전망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선뜻 도전하기
힘들고 고민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취득하는 방법이
대학교를 나와야 됐기 때문이었어요
사실 3급은 그렇게 인정을 못받는다 하고
1급은 무조건적으로 경력이 필요해
2급을 많이 준비 한다고 들어서
저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아봤지만
헐... 이거 내가 할수 있는거 맞아? 싶었죠
왜냐하면 저에해져 있는 전공 과목을 듣고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해야 되는데
외국어로서의한국어학 이라는
전공 이름으로 되어있었죠
강의 듣고 학사를 받아야 된다...?
그럼 대학교 가라는 이야기잖아요...ㅜㅜ
저는 그 당시에 이미50 중반이라서
선뜻 해봐야겠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육아하는 엄마들은 공감 할거에요
걸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닌데....ㅎ
그래서 그냥 내비 둘까
막 이런 생각 오만가지 걱정을 하다가
굳이 대학교 다니지 않고도
조건을 만들 수 있는걸 찾아냈습니다!
평생교육이라고 하는 방식이었는데
사이버로 수강해도 학위를 받을 수 있고
이게 4년제 대학교 다니면서 공부하고
졸업한거랑 똑같이 효력이 있어서
정해져 있는 수업 듣고 학사 딴 다음에
국립국어원에 서류제출을 하면
한국어교원2급을 학교 다니면서 공부한거랑
똑같이 발급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시작하는데 특별한 조건 없이
고등학교를 나왔으면 시작할 수 있기도 하고
한국어교원자격증 전망 괜찮고
취업률 높다는건 유명하니까
이걸로 준비를 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꽤 있었죠
후기도 많이 찾아보고 했는데
그렇게 힘들다는 이야기도 없고
온라인 강의 듣고 하는 방식이라서
이정도면 해볼만하겠다 싶기는 한데...
한편으로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ㅋ
그때 남편이 자기 있으니까 걱정 말라면서
그냥 취미삼아 한다고 생각해라
어차피 그래봐야 굶어죽겠냐 하면서
나름대로의 용기? 를주길래
한국어 교원자격증전망 때문에
스펙을 만들기로 마음 먹었어요
한국어교원자격증 전망이 좋다는건
우리나라가 해외에서도 인정 받고
K컬쳐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는거니까
그 흐름에 올라타보자!
하는 마음에 공부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어색한 부분이 있었지만
생각만큼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
그게 출석체크가 되는건데
매일 하면 좋기는 하지만 일정이 생기면
주말로 밀어뒀다가 나중에 수강하거나
일주일치를 하루만에 몰아서 보고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거나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문화랑
문법 발음교육 이런 것들을
꽤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어요
그래도 당연히 중간 기말 시험이랑
레포트 과제 이런 식으로
챙겨야 되는 것들이 몇가지 있긴 했는데
이런 부분은 쌤이 어떻게 하면
수월하게 넘길 수 있고 점수 관리 잘 되는지
꿀팁도 앙려주시고 정보를 주셔서
제가 노력했던거에 비해서는
점수가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한국어교원자격증 전망 때문에
공부를 하기 시작했었는데
어느덧 교육실습을 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더라고요...?
시간 참 빠르고 나이도 일찍 먹고...ㅎ
아무튼 사실 저는 직접 나가서
현장 분위기도 느껴보고 싶고
여러가지를 경험할려고 했지만
딱 그때 외부 활동을 하면 안되는 시기라서
온라인 강의 듣고 줌 수업 하고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해서
좋은데 안좋은 상황이었어요 ㅋㅋ
교수안 작성해서 제출하는 방식이랑
녹화된 수업 시청하는 방식이었는데
직접 안가서 좋기는 했었지만
한편으로 아쉬움이 남기도 하네요~
한국어교원자격증 전망 찾아보고
괜찮겠다 싶은 생각에 시작했는데
지금은 취업해서 선생님이라니
정말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재미있는거라고 누가 그러던데
요즘은 그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
만약 이걸 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한국어 교원자격증 찾아보면서
해봐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는 분들 있으면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문제니까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는 마시되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재미 붙여가보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동안 옆에서
제 찡얼거림을 받아주면섴ㅋㅋㅋ
잘 도와주신 선생님한테
감사했다고 인사 꼭 남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