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근무하며 지식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사서는 안정적인 직업군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보통 입문을 위해 사서교육원의
준사서 과정을 먼저 떠올리시지만,
직장인이라면 오프라인 출석의
벽에 부딪히기 마련인데요.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 과정을
활용해 온라인 수업 위주로 학위를 취득하고,
준사서보다 한 단계 높은
'정사서 2급' 자격증을 단 7개월 만에
손에 쥐는 효율적인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사서 자격증은 급수에 따라
지원 자격과 취업 범위가 달라집니다.
준사서(사서교육원): 전문대졸 이상
학력자가 약 1년간 오프라인
교육원에서 출석 수업을
이수해야 합니다.
전국에 교육원이 많지 않아
직장 병행과 통학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정사서 2급(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 전공
학사학위를 취득하면 별도의
시험 없이 발급됩니다.
정사서 2급은 준사서보다 높은 급수로,
공립 도서관 및 대학교 도서관 등
취업처가 훨씬 다양합니다.
해결책: 오프라인 준사서 과정 대신,
온라인 위주의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하여 더 높은
급수인 정사서 2급을 준비하는 것이
커리어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학점은행제는 교육부 주관 온라인
대학 교육 제도로, 여기서 취득한 학위는
일반 대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법적 효력을 가집니다.
온라인화 가속: 과거에는 문헌정보학
전공 수업이 대부분 오프라인이었으나,
최근에는 인강으로 수강할 수 있는 과목이
크게 늘어 직장인도 충분히 도전 가능해졌습니다.
수월한 과정: 입시 절차 없이 고졸
학력자라면 즉시 시작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평이하게 설계되어 있어
도서관 취업을 준비하며 병행하기에 최적입니다.
전공 인정: 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학사학위를 받으면 한국도서관협회로부터
정식으로 정사서 2급 자격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비전공자라면
'타전공' 제도를 통해 훨씬
빠르게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타전공 제도: 4년제 대졸자는
전공 48학점만 새롭게 이수하면
문헌정보학 학위를 추가로 취득할 수 있습니다.
시기적 전략: 2학기(하반기)에 시작하여
다음 해 1학기(상반기)로
이어지는 플랜을 짜면,
년도가 바뀌면서 학점 이수 제한이
초기화되어 단 7개월(2학기) 만에
48학점 이수가 가능합니다.
결과: 준사서 양성과정보다 짧은 기간 안에
더 높은 급수인 정사서 2급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문헌정보학 전공 과목들을 온라인으로
수강하며 시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자율 수강 시스템: 정해진 시간표 없이
녹화된 강의를 2주일 이내에만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됩니다.
퇴근 후나 주말을 활용해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수강할 수 있어
직장인에게 최적입니다.
실무 관련 과목:
서지학개론, 문헌정보학개론 등
사서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과목들을 온라인으로 심도
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멘토의 케어: 1:1 전담 멘토가
과제 작성 요령과 시험 노하우를 지원하므로,
학업에 드는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 취업을 꿈꾸지만
오프라인 교육원 통학이 망설여졌다면,
이제 온라인 학점은행제가 정답입니다.
7개월 만에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하고 준사서보다 경쟁력 있는
정사서 2급 자격증으로 당당히
사서의 길을 시작하세요.
효율적인 학점 설계부터 복잡한
행정 절차까지 꼼꼼히 가이드해 주는
전문 멘토와 함께라면 누구나
수월하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