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회계학사 기간 빠르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저는 원래 전문대 세무과를 나와서
경영지원팀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부족한 게 많지만 학교도 열심히 다녔고
여러 자격증도 따서 취업을 했는데요
저도 연차가 점점 늘어나면서 앞으로
진급도 바라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부족한 학력 때문에 길이 막혀서
실질적으로 해결할 방법이 없더라구요 ㅠ
그래서 아직 어리니까 다시 대학에 갈까
고민도 하다 더 나은 방법을 찾게 됐습니다
그게 학점은행제라고 하는 건데
이게 온라인으로만 진행을 하더라구요
특히 좋은 건 기간 빠르게 끝낼 수 있어
학교가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었고
딱히 진입장벽 같은게 없어가지고
저는 이걸로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학점은행제 회계학사가 궁금해서
찾아보시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요
저 역시도 그랬던 만큼 간단하게
어떤건지 설명을 한 번 해보겠습니다!
학점은행제라는 게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거더라고요
전 이미 직장을 다니던 터라
아무래도 학교 가기엔 어려웠는데
이게 교육부 제도라 실제 대학에서
공부한 것처럼 효력이 있기도 했고
그래서 다른 학교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
아니면 이력서 같은 데 다 쓸 수 있으면서
복잡한 세무, 회계 등을 인터넷에서
강의듣는 것만으로 할 수 있다니까
다른 방법을 고를 바에는
이걸로 하는 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특히 학점은행제 회계학사 좋았던 건
기간 빠르게 만드는 방법이 있는 거였어요
사실 학점은행제랑 같이 고민한 게
대학교 편입을 하는 거였는데요
일단 회사와 병행을 할 수 없으니
오프라인 과정은 아예 고려도 안했고
그 다음으로 방통대랑 사이버대에
가는 쪽도 고민하지 않은 건 아니었죠
근데 3학년으로 들어가면 최소한
2년 이상 학교를 다녀야 되는데
그 시간이 저에게 너무 길기도 하고
그러다 진급 타이밍을 놓치면
다음 심사 때까지 또 기다려야 되니
그것도 이만저만이 아니겠다 싶었어요
근데 학은제는 따로 학년이 없어서
점수만 모으면 학위를 줬습니다
일단 예전 전문대에서 들었던 과목들도
그대로 가져와서 쓸 수가 있었고
그 외에는 제가 학교 다니면서 그리고
취준하며 따놓은 회계 자격증들도
점수로 인정을 해주는 게 좋았죠
여기에 독학사라는 것까지 병행하면
두 학기 정도면 학점이 다 모였어요
그렇다고 해도 방학이 따로 없어
수업듣는 건 한 7개월 걸렸던 것 같아요
학점은행제 회계학사 강의는 100%
온라인으로만 진행이 됐는데요
이것도 시간표가 따로 없으니까
2주 안에만 들어주면 됐습니다
그러니까 밤낮 상관없이 아무때나
들어가 시청을 하면 되는 거였죠
그래서 출퇴근하면서도 켜놓았고
사무실에서도 몇 번 몰래 틀었어요 ㅎ
정 여의치 않으면 퇴근하고 나서
집에서 운동하거나 다른 공부하면서
옆에 폰으로 켜놓고 시청하면 되니까
출석 챙기면서 어려운 건 없었습니다
대신 주로 회계학사 관련 과목 위주로
들었고 수월한 교양도 섞여있었어요
대신 시험이랑 과제가 여기도 있어서
이것까지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됐는데요
그때는 멘토님이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시고 팁도 주셔서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수업을 다 듣고 나면
마지막엔 행정절차라는 게 있는데
학점은행제 회계학사 과정은
대학이랑 다르게 직접 하더라고요
크게 세 가지가 있었는데
하나씩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학습자등록이라고
회계학 과정을 한다고 입력을 하면 됐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학점인정신청인데
이게 수업만 듣는다고 끝이 아니더라구요
어떤 수업을 들었는지 그리고 그게
전공이나 교양 등 구분에 맞췄는지
분류를 해야 되는데 이런 건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별 거 아니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학위신청인데 필요한 게
총 140학점을 맞게 듣는 거였는데요
이걸 다 모으면 분기에 맞춰서
학위를 받을 수 있게 미리 신청했어요
2월과 8월에만 받을 수 있다고 했곻
적어도 한 달 전에 해야 된다더라구요
정해진 시기가 있어서 놓치면
안된다고 했는데 알려주시기도 했고
제 거라 더욱 더 신경을 써서
따로 문제가 생기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이렇게 학점은행제 회계학사 기간 빠르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지금은 학위도 따고 처음에 목표했던
진급도 성공해서 연봉도 올렸는데요 ㅎ
이런 걸 다 혼자서 했다고 하면
속으로 스트레스 받았을 것 같은데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
한결 쉽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도 어떻게 했냐고 물어서
그냥 간단히 얘기를 했는데
예전의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후기를 남겼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정독해보시고
모쪼록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날도 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모두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