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이나 시스템 설계 등
IT 분야로 진출을 희망한다면
정보처리기사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자격증입니다.
프로그램의 분석부터 구현까지
전반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취용이나 승진 시 우대를 받는데요.
비전공자라도 도전할 수 있지만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해진 '응시 요건'을 먼저 충족해야 합니다.
2. 정보처리기사 응시 자격 확인
큐넷(Q-Net)에서 규정하는
기사 시험의 응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련 전공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전공 무관 4년제 대학 졸업자
관련 분야 실무 경력 4년 이상 보유자
전문대를 졸업했거나 경력이 없는 경우
당장 시험 응시가 불가능해 보이지만,
학점은행제를 통해 106학점을 채우면
'4년제 졸업 예정자' 신분으로 인정되어
전공에 상관없이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교육부 주관의 온라인 대학 과정을 활용하면
대학에 다시 입학하지 않고도
필요한 점수를 빠르게 모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전문대 졸업자(2년제)의 경우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80학점을
그대로 가져와 인정받을 수 있는데요.
남은 26학점만 채우면 되기 때문에
경력을 쌓거나 대학을 다시 다니는 것보다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 방식을 활용하면
준비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전 대학 학점: 80학점 활용
온라인 강의: 부족한 학점 수강
자격증 병행: 추가 학점 인정
이 방법을 조합하면 보통
1~2년 걸릴 과정을
단 1학기(약 15주) 만에 마무리하고
원하는 필기 시험일정에 맞춰
원서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업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정해진 시간표 없이 수강이 가능합니다.
영상이 올라온 뒤 2주 안에만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되므로 여유 시간에
몰아듣기가 가능한 시스템인데요.
대학 과정인 과제나 시험 역시
전문 가이드를 통해 요령을 익히면
자격증 필기 및 실기 공부에만
전념하면서 안정적으로 이수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제도로 빠르게 요건을 갖춰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하는 것은
가장 경제적이고 똑똑한 전략입니다.
취득 후에는 공공기관 채용 가산점이나
IT 기업 취업 시 강력한 무기가 되며,
비전공자의 한계를 넘는 발판이 되는데요.
본인의 학력 상황에 맞는 최단기
이수 계획을 세워 가장 빠른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