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근무하며 간호사와 조무사의
처우 차이를 느끼고 간호학과 진학을
결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다시 수능 공부를 하거나
낮은 내신 성적으로 수시에
도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데요.
이때 수능이나 내신 성적 없이
오직 대학 성적과 면접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특별전형(대졸자전형)'이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전형은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지원하는 신입학 전형입니다.
평가 방식: 전적대 성적 + 면접 (대학별 상이)
특징: 일반 전형보다 경쟁률이 낮고,
수능 성적이 반영되지 않음
고졸 학력자라면 지원 자격이 없지만,
온라인 제도를 활용해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면 누구나 특별전형 지원이 가능해집니다.
교육부 주관의 학점은행제는
모든 이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병원 교대 근무자도 충분히 병행 가능합니다.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 방식이라
필요한 80학점을 빠르게 채우면 되는데,
일반 대학보다 성적을 받기가 수월하여
고득점 평점이 필수인 간호학과 입시에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습니다.
보통 2년이 걸리는 전문학사 과정을
다양한 학점 이수 방법을 활용해
단 2학기(약 7개월) 만에 마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 기본 학점 이수
학점 인정 자격증: 1개 취득
독학사 시험: 부족한 점수 보충
이 로드맵을 활용하면
1년도 안 되는 시간에
학위를 따고, 남은 시간 동안
간호학과 면접 준비나 기초 생물 공부에
더 매진할 수 있는 시간을 벌게 됩니다.
강의는 정해진 시간표가 없는 녹화 방식이며
스마트폰으로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습니다.
출석 인정 기간이 2주로 넉넉하기 때문에
이브닝이나 나이트 근무 일정에 맞춰
본인이 편한 시간에 공부할 수 있는데요.
대학 과정인 과제나 시험도
전문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요령껏 준비한다면
4.0 이상의 높은 평점으로
안정적인 합격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제도로 빠르게 지원 자격을 갖춰
간호학과 특별전형에 도전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을 가장 아끼는 영리한 선택입니다.
취득한 학위는 일반 대학과 동등하게 인정되어
전국의 모든 보건계열 전문대
특별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데요.
본인의 목표 입학 시기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최단기 이수 계획을
먼저 확인하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