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기사는 발전소, 변전소,
그리고 모든 건축물의
전기 설비 시공 및 공사 현장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전문가입니다.
전력 시설물의 설계 및 감리
업무를 수행하며, 전기 공사업체나
한국전력공사 등 공기업 채용 시
강력한 우대를 받을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특히 '전기기사'와 함께 전기
분야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며,
경력이 쌓일수록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고용 환경이
보장되어 비전공 직장인들의
이직 1순위 목표로 꼽힙니다.
전기공사기사 시험에 응시하려면
전기공학, 제어공학 등
관련 전공의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이거나 동일
직무 분야에서 4년 이상의
실무 경력이 필요합니다.
전문대를 졸업했거나 관련 없는
직종에서 근무해온 비전공자라면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 자가진단 시
'응시 불가' 판정을 받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에
재입학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 면에서 큰 손해입니다.
이때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106학점을 이수하여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빠르게
시험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 주관의 학점은행제는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점을 쌓는 제도로,
4년제 학위 과정 중 106학점
이상을 보유하면 관련 전공의
졸업예정자로 인정받아
기사 응시가 가능해집니다.
특히 전문대 졸업자라면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을
최대 80학점까지 가져올 수 있어
부족한 점수만 채우면 됩니다.
멘토가 안내하는 취득하기 쉬운
국가자격증 하나를 병행하면,
단 한 학기(15주) 수업만으로도
106학점을 완성하여
가장 빠른 전기공사기사
시험 일정에 맞춰
원서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의 모든 강의는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이며 정해진 시간표가 없습니다.
2주의 넉넉한 출석 인정 기간
덕분에 퇴근 후나 주말 등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력공학이나 회로이론 등
자격증 필기 과목과 연관된
기초 지식을 온라인 수업을 통해
미리 접해볼 수 있어 수험
공부의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과제 제출이나 중간·기말고사 등
성적 관리 항목은 전문 멘토의
노하우와 자료 지원을 통해
최소한의 시간 투자로
안정적으로 이수할 수 있습니다.
전기공사기사 필기 시험은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전기설비기술기준
총 5과목으로 구성됩니다.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을
넘겨야 하므로 자신 있는
과목에서 고득점을 확보하고
나머지 과목은 과락을
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실기 시험인 '전기설비 견적 및 시공'은
직접 작업하는 방식이 아닌
서술형 필답 평가로 진행되므로,
온라인으로 응시 자격을 갖추는
기간 동안 이론을 탄탄히 다져놓는다면
비전공자라도 단번에 최종
합격까지 노려볼 수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의 핵심은
'학습자 등록'과 '학점 인정 신청' 등
행정 절차를 시험 원서 접수
기간 이전에 정확히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전문 멘토는 복잡한 행정 가이드는 물론
학습자가 가장 빠른 시험 일정에
맞춰 자격증을 손에 쥘 수 있도록
전 과정을 밀착 서포트합니다.
혼자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체계적인 플랜을 통해
3개월 반 만에 자격을 갖추고,
당당히 전기 공사 전문가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