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어린이집
선생님을 꿈꿨지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다른
전공을 선택해 직장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결혼 후 아이를 키우며 경력이
단절되자 재취업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고,
지금이라도 하고 싶었던 보육
전문가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경력 단절 상태에서
다시 수능을 보고 관련 학과에
입학하는 것은 시간적으로나
체력적으로 큰 벽처럼 느껴졌습니다.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방법을 알아보니,
국가고시 같은 별도의 시험을
치르는 것이 아니라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 필수
17과목을 이수하고 전문대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면
자격증 발급이 가능했습니다.
이미 전문대를 졸업했던
저에게는 과목 이수만이
남은 숙제였죠.
하지만 다시 대학에 통학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대학에 가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모든 과정을 마칠 수 있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대학 제도로,
여기서 이수한 강의는 정규
대학과 동일하게 인정됩니다.
보육교사 필수 17과목은
온라인 수업 8과목,
대면 수업 8과목,
실습 1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면 수업의 경우 온라인 강의와
병행하면서 과목당 단 한 번만
오프라인 출석을 하면 되었기에,
육아와 살림을 병행해야
하는 제 상황에서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일정이었습니다.
학점은행제의 가장 큰 장점은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한 학기 15주 과정으로
진행되어 실질적으로
약 10개월 반(2학기) 정도면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고
자격증을 손에 쥘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시간표 없이 녹화된
영상을 2주 안에만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되는 시스템 덕분에,
아이가 잠든 시간이나 여유로운
주말을 활용해 제 스케줄에 맞춰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 과정인 만큼 중간·기말고사와
레포트 과제가 있었지만,
전문 멘토님이 전수해 준
노하우와 꿀팁 덕분에
큰 부담 없이 마칠 수 있었습니다.
복잡한 이론 공부에 매몰되기보다
멘토님이 알려주신 요령대로
성실히 참여한 결과,
높은 성적으로 전 과목을
수료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에만 집중할 수 있었죠.
마지막 과정인 현장 실습은
실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며 실무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집 근처 어린이집에서
실습을 진행하며 이론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현장의 분위기와
보육 팁들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하며 제 적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실습 당시 원장님께 좋은 인상을
남겨 실습 종료 후 해당
어린이집으로 즉시 채용되는
행운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은 대면
수업 일정 관리와 실습처 확보 등
정확한 설계가 합격을 좌우합니다.
전문 멘토는 대표님의 최종
학력과 현재 상황을 분석하여
가장 효율적으로 17과목을
이수하고 최단기간에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맞춤 커리큘럼을 설계해 드립니다.
복잡한 행정 절차부터 재취업
전략까지 1:1로 밀착 서포트받으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상세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