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을 고민하는 주부들이나
노후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에게
사회복지사 2급은 가장 인기
있는 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복지 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일자리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인데요.
대학에 다시 입학하지 않고도
구미 지역에서 온라인 수업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사회복지사 2급은 별도의 국가고시
시험 없이 다음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하면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자격증이 발급됩니다.
학력 조건: 전문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 (전공 무관)
이수 과목: 사회복지
필수 17과목 이수
이론 16과목 (온라인 수업)
실습 1과목
(현장 실습 160시간 + 세미나 교육)
이미 대학을 졸업한 분이라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필수 17과목만
이수하면 되므로 약 1년(3학기)
내외로 취득이 가능합니다.
구미 지역에 거주하면서 가사와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주부들에게 온라인
과정은 큰 장점이 됩니다.
통학 없는 온라인 수강: 직접 학교에
갈 필요 없이 컴퓨터나 모바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자율적인 학습 시간:
정해진 시간표가 없으며,
강의가 올라온 후 14일 이내에만
수강하면 출석이 인정됩니다.
개인 일정에 맞춰 주말이나
저녁 시간을 활용하기 좋습니다.
낮은 진입 장벽: 만학도와 주부를
위해 설계된 제도인 만큼
수업 난이도가 높지 않아,
사회복지실천기술론이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등 생소한 과목도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 발급을 위해서는 모든
과목을 과락 없이 이수해야
하므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평가 항목: 출석 외에 레포트(과제),
중간·기말고사가 포함됩니다.
학습 지원 활용: 교육원에서 제공하는
참고 자료나 작성 요령을 참고하면,
공부를 오래 쉰 분들도 높은
점수로 무난하게 과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수강: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틈틈이 강의를 들을 수 있어
학습 연속성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이론 과목을 마친 후에는 반드시
현장 실습을 완료해야 합니다.
실습 기관 선정: 구미 시내
(부곡동, 원평동 등) 및 인근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서
160시간의 실무를 경험합니다.
실습 세미나: 실습 기간 중 대학이나
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세미나 교육에
참석하여 교수님의 지도를 받습니다.
현장 경험: 실습을 통해 이론으로만
접했던 복지 현장의 노하우를 배우게 되며,
이 과정에서 적성을 확인하고
취업 기회를 얻기도 합니다.
과목 이수 후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학점인정 신청을 해야
자격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학습자 등록: 본인의 인적 사항과
희망 전공 등록 (1, 4, 7, 10월)
학점인정 신청: 이수한 17과목에
대한 학점을 공식 승인받음
자격증 신청: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
발급 신청서와 성적증명서 제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경력
단절 주부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선물하는 유망한 자격증입니다.
대학 입학에 대한 부담감으로 망설였다면,
집에서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는
온라인 과정을 통해 재취업의
꿈을 실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현재 구미 지역 내에서 실습이
가능한 복지 기관 리스트를 확인해 보셨나요?
어떤 분야(아동, 노인, 장애인 등)의
사회복지에 관심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