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중에서도 높은 연봉과 사회적
위상을 자랑하는 공인회계사(CPA)는
많은 수험생이 도전하는 꿈의 직무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고시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인회계사 시험은 응시 전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
'선이수 과목'과 '공인영어 점수'라는
자격 요건이 있기 때문인데요.
2025년 개편된 최신 기준을 반영하여,
대학 진학 없이도 온라인으로 빠르게
시험 일정을 맞추는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CPA 시험에 응시하려면 금융감독원에서
지정한 총 24학점(8과목) 이상의
특정 과목을 이수해야 합니다.
특히 2025년부터는 IT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이수 체계가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회계 및 세무 관련: 12학점 (4과목)
경영학 관련: 6학점 (2과목)
[기존 9학점에서 축소]
경제학 관련: 3학점 (1과목)
IT 관련: 3학점 (1과목) [신설]
이와 함께 토익(700점 이상),
지텔프(Level 2 65점 이상) 등
기준 이상의 공인영어 성적표를 사전에
제출해야만 제1차 시험 응시가 가능합니다.
비전공자나 고졸 학력자가 이수
과목을 채우기 위해 다시 대학에
입학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이때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 바로 학점은행제입니다.
15주 최단기 완성: 학점은행제는
한 학기에 최대 8과목까지
수강할 수 있습니다.
즉, 필수 24학점을 단 한 학기
(약 15주) 만에 모두 끝내고
곧바로 시험 일정에 맞출 수 있습니다.
100% 온라인 수업: 모든 강의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므로 독서실이나
집에서 회계사 본 공부(1, 2차)와
병행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자유로운 수강 시간: 정해진 시간표 없이
2주 이내에만 강의를 수청하면
출석이 인정되어, 집중 공부 시간에는
수험서에 몰입하고 여유
시간에 강의를 틀어둘 수 있습니다.
회계사 시험 공부는 워낙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자격 요건을 만드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뺏겨서는 안 됩니다.
수월한 학습 관리: 멘토의 참고 자료와
노하우를 활용하면 과제(레포트)나
토론, 시험 등에 쏟는 시간을 최소화하면서도
무난하게 과목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학습 효율 극대화: 이수해야 할
과목들을 실제 CPA 1차 시험 과목
(경영학, 경제원론, 회계학 등)과
연계하여 수강하면, 자격을 갖추는
과정 자체가 훌륭한 기초 복습이 됩니다.
제1차 시험 (객관식)
경영학, 경제원론, 상법, 세법개론,
회계학 총 5과목을 봅니다.
영어는 공인영어 성적으로 대체됩니다.
매 과목 배점의 40% 이상,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을 득점한 사람 중에서
고득점자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합니다.
제2차 시험 (주관식 필기)
세법, 재무관리, 회계감사, 원가회계,
재무회계 총 5과목을
이틀에 걸쳐 치릅니다.
각 과목 배점의 60% 이상을
득점해야 합격하는 '절대평가'
방식을 기본으로 합니다.
공인회계사 시험일정에 맞춰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숙제는
바로 응시 자격입니다.
2025년부터 새롭게 추가된
IT 과목을 포함해 8과목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막막하다면,
고민하지 말고 학점은행제를
선택하세요.
대학 졸업장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온라인으로 3.5개월이면
충분히 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에서 2025년
개편안에 맞춘 정확한 이수
과목 리스트와 수강 신청 일정이
궁금하다면, 전문 멘토와 함께
확실한 로드맵을 그려보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