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하나의 추억을 적립하다.

by 나짱임

나 홀로 바호를 찾았다. 이 길을 걸으면서 아직은 추억을 파먹을 때가 아니라 추억을 쌓을 때라는 생각을 했다. 오늘도 이 길을 따라 추억을 쌓고 돌아왔다.

(바호는 나짱 시내에서 북쪽으로 20킬로미타 거리에 있는 생태공원이다.)

월, 수, 금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