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고객을 만날 때 비로소 진짜가 된다.”
(Technology gains real meaning only when it meets a customer.)
(Technology Development and Marketing Are Now One Unified Process)
과거에는 연구개발(R&D)은 기술 성능을 높이는 일,
마케팅은 제품을 판매하는 일로 구분되었다.
그러나 AI 시대의 시장에서는 이 둘이 분리될 수 없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고객이 필요로 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사라진다.
MIT의 기술창업 교육은 개발 초기부터,
“누가 이 기술을 쓰는가, 왜 필요한가”를 먼저 생각하도록 가르친다
기술을 만드는 일과 시장을 설계하는 일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이것이 오늘날 엔지니어에게 요구되는 새로운 기본 역량이다.
(To Sell Technology, Start by Understanding the Customer’s Problem)
많은 엔지니어는 “기술이 좋으면 알아서 팔린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고객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설루션을 원한다.
따라서 기술 개발자는 다음 질문을 습관처럼 던져야 한다.
* 이 기술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
* 그 문제를 가진 고객은 누구인가?
* 지금 그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충분한가?
* 기존 방법보다 왜 더 나은가?
이 질문이 쌓이면 기술 개발은 기능 중심이 아니라 고객 가치 중심 설계로 바뀐다.
이것이 기술 사업화 성공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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