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기술자의 실천전략 2:
좋은 팀 내가 만듦

“좋은 팀은 누군가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by 장재덕

2-13. 내가 만드는 팀 문화, 내가 만드는 일의 분위기


“좋은 팀은 누군가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AI 시대의 좋은 팀은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A great team isn’t built by someone else. In the AI era, it’s something I help create.)


1) 분위기도 AI 시대의 핵심 역량이다

(Atmosphere is a Core Competency in the AI Era)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기술 역량만이

성과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AI 시대에는

"기술 + 협업 + 심리적 안전 + 소통의 분위기"가,

함께 작동할 때 진짜 성과가 만들어진다.

예를 들어,

회의 시간에 아무도 의견을 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는 분위기,

실수한 사람을 탓하는 문화,

정보를 일부러 숨기는 태도는 AI 도구가,

아무리 뛰어나도 팀 전체의 생산성을 떨어뜨린다.

이런 환경에서는

뛰어난 기술자조차 아이디어를

공유하지 않게 되고,

결국 조직의 학습 속도가 느려진다.

반대로,

자유롭게 질문하고 실수를 배움으로

전환하는 분위기에서는,

AI 도구가 가진 가능성이 최대치로 활용된다.
서로 돕고 지식을 나누는 팀은

더 빠르게 학습하고,

더 좋은 문제 해결 방법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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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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