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에이블스쿨 3달차 후기

DX 컨설턴트 과정

by 김형준

안녕하세요! 빠르게 3달차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DX 컨설턴트 과정으로서 받는 마지막 실무 교육!

인프라와 클라우드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9주차: 클라우드의 이해


클라우드란?

: 인터넷을 통해 컴퓨팅 자원(서버, 저장소, 네트워크 등)을 빌려서 사용하는 방식

: 사용자가 직접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 즉시 사용하고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정의

→ 인터넷 기반 제공

→ 요청 기반 사용(On-Demand)

→ 사용량 기반 과금

→ 탄력적 확장성


위의 내용이 클라우드가 무엇인지를 아주 간략하게 서술한 개념이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평소 쓰는 PC의 하드디스크처럼 용량을 늘리는게 아니라 네트워크 상으로 빌리는 클라우드가 도입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기존 온프레미스(On-Premise), 즉 회사에서 실제 서버를 구축해놓은 상태에서 진행했을 때 나타나는 문제점과 시장의 변화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온프레미스의 한계

- 보안 문제의 복잡성 증가

- 물리적 장비가 필요해 인프라 준비에 고비용 발생

- 급변하는 수요에 대한 대응의 한계

- 서비스 운영의 경직성


시장과 기업의 변화

- 빠른 서비스 출시 필요

- 글로벌 서비스의 수요 증가

- 자원 효율화 및 비용 절감

- 네트워크 환경의 고도화

- 가상화 기술 발전


등이 클라우드가 생겨난 이유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IaaS(IT 인프라 장비, 서버 등), PaaS(개발 플랫폼), SaaS(완성된 소프트웨어) 총 세 종류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저희 삶에 클라우드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런 클라우드에 있어서 중요한 트렌드 기술은 뭐가 있을까요?


1. 클라우드 네이티브

: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되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DevOps 적용 등의 요소를 가집니다.


2. 서버리스 컴퓨팅

: 서버를 구성하지 않고, 함수 단위 코드만 업로드함으로써 환경이 제공되는 구조


3. 멀티 클라우드

: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합니다(AWS + Azure 등)


4.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퍼블릭 클라우드 +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결합한 형태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경우 보안이 필요한 데이터와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다루고,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는 자원의 확장성과 서비스의 유연성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위의 아키텍처 등에서 클라우드는 잘 운용되고 있으며, 실제 VM(가상머신)을 통해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VM의 경우 웹서버와 연결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제 파일을 생성하거나 옮기는 등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KT 에이블스쿨의 경우 AWS를 기반으로 한 실습을 진행했는데요, AWS의 스토리지에 대한 기능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각각을 적용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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